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이따위 조회수: 2535    추천:491 2015-11-17 15:11:05
중요~~재계 영업이익 순위 , 현대차 큰 차이로 3위로 밀려났다

< 올 1-9월 재계 누적 영업이익 순서 >



1위 삼성전자, 20조 2,700억원 (전년대비 13.8 % 증가)

2위 한국전력,  8조 6,679억원 (전년대비 76.3 % 증가)

3위 현대차,     4조 8,428억원 (전년대비 14.7 % 감소)

------------------------------------------------------------------------------

4위 SK하이닉스  (4조3472억원),

5위 신한지주      (2조4173억원),

6위 포스코         (2조694억원),

7위 현대모비스   (2조673억원),

8위 기아차          (1조8398억원),

9위 SK이노베이션(1조6729억원),

10위LG디스플레이(1조5649억원)



현대차 몽께서 정부가 크게 구조 조정을 해야 할  

한전의 아가리에 불쌍히 여기시어 10조 5,500억원이라는 막대한 회삿돈을

자기 돈인양 마구 맘대로 쳐넣어 한전은 토지 장부가격(2조 73억원) 기준으로

8조5,427억원의 천문학적인 이익을 남기게 했다



오호~ 통재라~~



오~ 주여~

오~ 극락세계에 계신  왕회장님~



그분 아드님이 이따위 짓을 해도 우린 그의 아드님과 손자님을

현대차그룹의 영원한 후계자로 역겁게 섬겨야 하는가요??



세살때부터 신기를 마구 발휘했다는 북의 아무개 처럼...



아차 잘못하면 4위에도 턱걸이 할 듯 한데...



-----------------------------------------------------------------------------------------

올린이 : 폭로  조회수: 225    추천:10 2015-08-31 09:02:47



한전, 현대차에 판 사옥으로 8조 5427억원 남기고,2015년 주주 배당을 작년보다 12 배로 확대 ???

 

27일 새누리당 장윤석 의원이 한전에서 받은 ‘본사 매각대금 활용 계획’에 따르면 한전은 매각대금

10조5500억 원 가운데 부채 상환에 5조5176억 원을 사용할 계획이다.  



한전은 지난해 9월 서울 강남구 삼성동 옛 본사 터를 현대자동차그룹에 매각하면서 “부채 감축을 위해 본사를 매각했기 때문에 매각대금으로 우선 부채를 갚겠다”고 밝혔다.



하지만 전체 매각대금의 52.3%만을 빚을 갚는 데 쓰는 셈이다. 본사 터 매각으로 한전이 올린 차익은 낙찰가 10조5500억 원에서 ‘장부 가격’ 2조73억 원을 뺀 8조5427억 원이다.



반면 한전은 매각대금의 7%인 7360억 원을 내년 주주 배당에 사용할 계획이다. 올해 배당금 총액(3210억 원)의 2배이고, 2014년 배당금 총액(561억 원)의 12배를 주주들에게 배분하겠다는 것이다.



주당 배당금도 2014년 90원, 올해 500원에서 내년에는 1150원으로 껑충 뛰어오르게 된다.

-----------------------------------------------------------------------------------------

올린이 : 와~~  조회수: 324    추천:13 2015-08-31 09:20:27



한전, 본사 터 현대차에 매각으로 8조 5,427억원 남겼다

 

한전은 전체 매각대금의 52.3%만을 빚을 갚는 데 쓰는 셈이다.



본사 터 매각으로 한전이 올린 차익은 낙찰가 10조5500억 원에서

‘장부 가격’ 2조73억 원을 뺀 8조5427억 원이다.

-----------------------------------------------------------------------------------------

올린이 : 보도  조회수: 300    추천:11 2015-08-28 08:45:28



동아일보---부채 59兆 한전, 본사 매각대금으로 ‘배당 잔치’

 

부채 59兆 한전, 본사 매각대금으로 ‘배당 잔치’



김재영기자 , 이재명기자



입력 2015-08-28 03:00:00 수정 2015-08-28 03:00:00



“본사 팔아 부채부터 갚겠다”더니 매각대금 절반 5兆만 빚상환 투입



2016년 7000억 주주 배당에 쓸 계획



본사 매각으로 막대한 차익을 낸 한국전력이 내년 7000억 원가량을 주주 배당에 사용할 계획인 것으로 확인됐다. 부채 상환에는 매각대금의 절반가량만 사용하기로 해 빚을 갚기보다는 ‘배당금 잔치’에 나서는 것 아니냐는 비판이 나온다.  



27일 새누리당 장윤석 의원이 한전에서 받은 ‘본사 매각대금 활용 계획’에 따르면 한전은 매각대금 10조5500억 원 가운데 부채 상환에 5조5176억 원을 사용할 계획이다. 한전은 지난해 9월 서울 강남구 삼성동 옛 본사 터를 현대자동차그룹에 매각하면서 “부채 감축을 위해 본사를 매각했기 때문에 매각대금으로 우선 부채를 갚겠다”고 밝혔다.



하지만 전체 매각대금의 52.3%만을 빚을 갚는 데 쓰는 셈이다. 본사 터 매각으로 한전이 올린 차익은 낙찰가 10조5500억 원에서 ‘장부 가격’ 2조73억 원을 뺀 8조5427억 원이다.



반면 한전은 매각대금의 7%인 7360억 원을 내년 주주 배당에 사용할 계획이다. 올해 배당금 총액(3210억 원)의 2배이고, 2014년 배당금 총액(561억 원)의 12배를 주주들에게 배분하겠다는 것이다. 주당 배당금도 2014년 90원, 올해 500원에서 내년에는 1150원으로 껑충 뛰어오르게 된다.



▼ 한전, 하루 이자 32억 나가는데 내년 배당금 2배로 ▼



한전의 부채 총계는 6월 말 기준으로 59조 원. 차입금만 28조8000억 원이어서 하루 이자로만 32억 원이 나간다. 장윤석 의원은 “부채를 줄여 경영 합리화를 꾀해야 할 한전이 배당금 잔치를 벌이겠다는 것은 이해하기 힘들다”고 지적했다.



이에 대해 한전 관계자는 “주주 배당에 할당한 7360억 원은 올해 이익 예상치를 토대로 산출한 것으로 아직 확정된 것은 아니다”며 “올해 상반기에 이미 2조5650억 원의 순이익을 내 배당금을 늘릴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배당금 확대는 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재부 장관의 내수 살리기 대책 중 하나다. 배당금을 늘려 가계로 돈이 흐르도록 하겠다는 것이다. 이런 정부 시책에 따라 배당금 규모를 늘리지 않을 수 없다는 게 한전 측의 설명이다.



하지만 한전 지분은 지난해 말 기준으로 △정부 21.2% △한국산업은행 29.9% △외국인투자자 28.8%여서 배당금의 80%가량이 가계 수입 확대와 아무런 관계가 없다.



한전은 본사 매각대금의 28.8%인 3조415억 원을 신재생에너지 사업 투자와 전력설비 확대 등에 투자할 계획이다. 5719억 원은 전남 나주 빛가람혁신도시로 옮긴 본사 이전 비용으로, 6830억 원은 법인세 납부에 쓴다. 한전 관계자는 “부채 규모와 비율을 고려해 매각대금을 모두 빚을 갚는 데 쓰기보다 공기업으로서 경기 활성화 지원과 미래 성장동력 확보 등에 투자하는 것이 합리적이라고 판단했다”고 말했다.



이재명 egija@donga.com  ·김재영 기자

-----------------------------------------------------------------------------------------

올린이 : 폭로  조회수: 315    추천:12 2015-08-28 08:50:23



한전, 현대차에 판 사옥으로 8조 5427억원 남기고,2015년 주주 배당을 작년보다 12 배로 확대 ???

 

27일 새누리당 장윤석 의원이 한전에서 받은 ‘본사 매각대금 활용 계획’에 따르면 한전은 매각대금 10조5500억 원 가운데 부채 상환에 5조5176억 원을 사용할 계획이다. 한전은 지난해 9월 서울 강남구 삼성동 옛 본사 터를 현대자동차그룹에 매각하면서 “부채 감축을 위해 본사를 매각했기 때문에 매각대금으로 우선 부채를 갚겠다”고 밝혔다.



하지만 전체 매각대금의 52.3%만을 빚을 갚는 데 쓰는 셈이다. 본사 터 매각으로 한전이 올린 차익은 낙찰가 10조5500억 원에서 ‘장부 가격’ 2조73억 원을 뺀 8조5427억 원이다.



반면 한전은 매각대금의 7%인 7360억 원을 내년 주주 배당에 사용할 계획이다. 올해 배당금 총액(3210억 원)의 2배이고, 2014년 배당금 총액(561억 원)의 12배를 주주들에게 배분하겠다는 것이다. 주당 배당금도 2014년 90원, 올해 500원에서 내년에는 1150원으로 껑충 뛰어오르게 된다.



추천하기

66/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1636 공정위, 현대차그룹에 과징금 부과하나? 메트로신문 2016-01-07 0 1989 540
11635 하는 일 마다 이렇게 삐걱대니 회사운이 다 했다 현대맨 2016-01-07 0 2010 526
11634 침몰하는 재벌의 발악 개미지옥 2016-01-07 0 2054 524
11633 징계통보 인사위 2016-01-07 0 2067 521
11632 건강까지 챙겨 준다꼬! 안없당 2016-01-07 0 2030 514
11631 美 최저임금 도미노 인상…현대기아차 현지공장 영향받나 아시아경제 2016-01-06 0 1982 503
11630 [단독]현대차, 골프장 위장계열사 논란 계속되는 이유 스포츠서울 2016-01-06 0 2165 518
11629 현대차그룹, 현대제철 지분해소 어쩌나…공정위, 처벌 ‘압박’ EBN 2016-01-06 0 1933 507
11628 중국산 너무 좋은데~`자동차는 언제 국내에 판매되나? 샤오미 2016-01-06 0 2063 518
11627 박근혜 대통령님은, 남은 임기동안 기업부패 척결에 드라이브걸라! 뒤통수 2016-01-06 0 2082 507
11626 노동부는.. 불알찬 놈은 조사하고, pip퇴출시켜 죽인 놈은? pip2016 2016-01-06 0 2133 499
11625 중국증시 상하이지수 27% 대폭락, 2600까지 떨어질 것 "---정부개입이 오히려 부작용" BOA 전망 글로벌이코노믹 2016-01-06 0 1963 510
11624 난 통 크게 애국했고, 통 크게 망했다 통 크게 2016-01-06 0 2126 520
11623 부고 연가시 2016-01-06 1 2132 505
11622 퍼온 글---골병의 진단 퍼온 글 2016-01-06 0 1979 493
11621 현대·기아차, "쌓인 재고 어쩌나"..1분기 재고 부담 가중 시사저널 2016-01-06 0 2068 513
11620 양사 모두 도매 판매 전년대비 각각 1.8%, 1.3%줄었다. 아뿔싸 2016-01-06 0 1939 509
11619 MK의 판매의 "질"은 또 다른 현대차 내연녀 거시기 "질" 인가? 거시기 2016-01-06 0 2079 512
11618 질권 설정을 잘 해야 임직원 2016-01-06 0 2045 498
11617 퍼온 글---현대차 2014년 23%폭락,2015년 12%폭락,2016년 4%폭락..[1] 퍼온 글 2016-01-06 1 1972 510

[first] < [62] [63] [64] [65] [66] [67] [68] [69] [70] [71]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