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CEO스코어데일리 조회수: 2138    추천:510 2015-11-19 12:59:02
현대차그룹, 5년간 현대건설 등 3곳 인수에 5조5천억 투자…30대 그룹 중 2위
링크 #1 : http://www.ceoscoredaily.com/news/article.html?no=17586, Hit:902


현대차그룹, 5년간 현대건설 등 3곳 인수에 5조5천억 투자…30대 그룹 중 2위



김종혁 기자 jhkim@ceoscore.co.kr 2015.11.19 08:30:00

   

현대차그룹(회장 정몽구)이 2010년 이후 5조5천억 원을 들여 건설과 철강, 금융 분야의 주요 기업 3곳을 인수·합병(M&A)한 것으로 나타났다. 30대 그룹 중 롯데그룹에 이어 2번째로 많았다.



19일 기업 경영성과 평가사이트인 CEO스코어(대표 박주근)에 따르면 최근 5년간 현대차그룹은 3건의 M&A에 총 5조4935억 원을 투자한 것으로 조사됐다. 30대 그룹 전체(37조7897억 원)의 14.5%를 차지했다.



이번 조사는 공정거래위원회가 지정한 대기업집단 소속 회사 변동 현황 보고서를 기준으로 하되, 경영권 인수를 통해 계열사로 편입한 M&A만 대상으로 했다. 매각은 반영하지 않았다.



현대차그룹은 건설과 금융, 철강 등 각 분야의 주요 기업을 인수했다. 자동차 전문기업으로서의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서였다.  



인수금액이 가장 많은 기업은 2011년 3월 인수한 현대건설로 4조9601억 원에 달했다. 최근 5년간 30대 그룹의 M&A 중 단일 건으로는 가장 많았다. 현재 지분율은 현대차 21.0%, 기아차 8.7%, 현대모비스 5.2% 등이다.



현대건설과 함께 편입된 현대엔지니어링은 작년 4월 현대엠코를 흡수합병, 그룹 내에서 건설 부문의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지난 3월에는 현대종합특수강(구 동부특수강)을 인수했다. 현대종합특수강은 자동차에 사용되는 선재와 봉 등을 2차 가공하는 회사다. 현대차그룹이 철강소재에서 완성차까지 생산하는 수직계열화를 완성하는 차원에서 M&A했다. 지분은 현대제철과 현대위아가 각각 60.0%, 40.0%를 보유하고 있다.



금융 부문에서는 2012년 3월 현대라이프생명보험을 2391억 원에 인수했다. 현재 현대모비스와 현대커머셜이 각각 58.9%, 39.7%의 지분을 갖고 있다.



[CEO스코어데일리/김종혁 기자]



김종혁 기자의 전체기사 보기

Copyright @2013 WCMS Corp. All rights reserved.



추천하기

118/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0596 현대차가 세계 1위 할 확율은 ?? 정재암 2015-09-22 0 2516 511
10595 이인영 의원 , 노사정 위원회 발언 쉬운 해고 2015-09-22 0 2448 521
10594 우원식 의원 쉬운 해고 2015-09-22 0 2446 517
10593 심상정 의원이 이재갑 근로복지공단 이사장에게 쉬운 해고 2015-09-22 0 2933 519
10592 한정애 의원(새정연 비례대표) 쉬운 해고 2015-09-22 0 2480 507
10591 은수미 의원, 노사정위원장, 산업안전보건공단 이사장에게 쉬운 해고 2015-09-22 0 2415 469
10590 우원식 의원, 노사정위원장에게 쉬운 해고 2015-09-22 0 2454 478
10589 정의당 심상정 의원, 김대환 노사정위원장에게 쉬운 해고 2015-09-22 0 2380 478
10588 새정연 한정애 의원 ,환노위  노사정위, 중노위원장에게 쉬운 해고 2015-09-22 0 2494 479
10587 은수미 의원 환노위 국감, 노사정위원장에게 쉬운 해고 2015-09-22 0 2318 459
10586 환노위 새정연 우원식, 새누리 김용남 의원의 국감 발언 쉬운 해고 2015-09-22 0 2299 462
10585 환노위 국감  중에서... 이석현 의원, 이인영 의원 쉬운 해고 2015-09-22 0 2403 477
10584 아시아경제-폭스바겐 '배출가스 눈속임 파문' 주가 폭락…19조 증발 보도 2015-09-22 0 2301 487
10583 법원 "일제고사 반대 교사 파면 무효"(당연히 무효지) 법원 2015-09-22 0 2311 487
10582 퍼온 글---비정규 노동자 권리찾기 퍼온 글 2015-09-22 0 2359 539
10581 연합뉴스---법원, '박원순법' 제동…"'50만원 수수' 강등 지나쳐" 법원 2015-09-22 0 2264 473
10580 경향신문---서울시 “‘박원순법’ 첫 적용 공무원 징계 과하다는 법원 판결에 항소 법원 2015-09-22 0 2222 476
10579 SBS---힘들다고 우편물 700통 버린 집배원…법원 "파면 적법" 법원 2015-09-22 0 2334 491
10578 민중의소리---법원, ‘주차관리 겸임’ 경비원도 근로기준법 적용 판결 법원 2015-09-22 0 2288 480
10577 쿠키뉴스---법원, 세계 7대경관 투표 KT 내부고발자 보복성 해임은 부당 법원 2015-09-22 0 2399 487

[first] < [114] [115] [116] [117] [118] [119] [120] [121] [122] [123]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