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CEO스코어데일리 조회수: 2127    추천:509 2015-11-19 12:59:02
현대차그룹, 5년간 현대건설 등 3곳 인수에 5조5천억 투자…30대 그룹 중 2위
링크 #1 : http://www.ceoscoredaily.com/news/article.html?no=17586, Hit:899


현대차그룹, 5년간 현대건설 등 3곳 인수에 5조5천억 투자…30대 그룹 중 2위



김종혁 기자 jhkim@ceoscore.co.kr 2015.11.19 08:30:00

   

현대차그룹(회장 정몽구)이 2010년 이후 5조5천억 원을 들여 건설과 철강, 금융 분야의 주요 기업 3곳을 인수·합병(M&A)한 것으로 나타났다. 30대 그룹 중 롯데그룹에 이어 2번째로 많았다.



19일 기업 경영성과 평가사이트인 CEO스코어(대표 박주근)에 따르면 최근 5년간 현대차그룹은 3건의 M&A에 총 5조4935억 원을 투자한 것으로 조사됐다. 30대 그룹 전체(37조7897억 원)의 14.5%를 차지했다.



이번 조사는 공정거래위원회가 지정한 대기업집단 소속 회사 변동 현황 보고서를 기준으로 하되, 경영권 인수를 통해 계열사로 편입한 M&A만 대상으로 했다. 매각은 반영하지 않았다.



현대차그룹은 건설과 금융, 철강 등 각 분야의 주요 기업을 인수했다. 자동차 전문기업으로서의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서였다.  



인수금액이 가장 많은 기업은 2011년 3월 인수한 현대건설로 4조9601억 원에 달했다. 최근 5년간 30대 그룹의 M&A 중 단일 건으로는 가장 많았다. 현재 지분율은 현대차 21.0%, 기아차 8.7%, 현대모비스 5.2% 등이다.



현대건설과 함께 편입된 현대엔지니어링은 작년 4월 현대엠코를 흡수합병, 그룹 내에서 건설 부문의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지난 3월에는 현대종합특수강(구 동부특수강)을 인수했다. 현대종합특수강은 자동차에 사용되는 선재와 봉 등을 2차 가공하는 회사다. 현대차그룹이 철강소재에서 완성차까지 생산하는 수직계열화를 완성하는 차원에서 M&A했다. 지분은 현대제철과 현대위아가 각각 60.0%, 40.0%를 보유하고 있다.



금융 부문에서는 2012년 3월 현대라이프생명보험을 2391억 원에 인수했다. 현재 현대모비스와 현대커머셜이 각각 58.9%, 39.7%의 지분을 갖고 있다.



[CEO스코어데일리/김종혁 기자]



김종혁 기자의 전체기사 보기

Copyright @2013 WCMS Corp. All rights reserved.



추천하기

264/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7676 이젠 해고는 없다! 사측이 겁먹어~~ 소송시대 2015-05-02 0 3260 343
7675 4월에 일반직 징계자 10 명 PIP 2015-05-02 0 3476 374
7674 같이 돈 빼돌리고, 쳐 먹다가 서류를 전부 빼돌리고, 파쇄했다 XX 2015-05-02 0 3171 354
7673 절망은 ... 미결수 2015-05-02 0 2940 352
7672 그냥 날 믿어 ! 작가 2015-05-02 0 2927 341
7671 이데일리---여직원과 3개월간 885회 카톡 경찰관…법원 "감봉 정당” 기사 2015-05-02 0 2866 339
7670 저는 남자로 태어났습니다 작가 2015-05-02 0 3157 331
7669 과거 처럼 살면 죽음 뿐... 지옥이 된 곳 2015-05-02 0 2969 358
7668 AutoM---美 4월 차판매 4.6%↑… 현대차 1.3%↑ 보도 2015-05-02 0 2923 341
7667 미국시장에서 현기차 앞에는 먹구름만 잔뜩 끼어 있다 숫골당 2015-05-02 0 3045 357
7666 충청미디어---“이경훈 현대차 지부장 사퇴해야” 보도 2015-05-02 0 3130 344
7665 뉴스핌---임단협 다가오는데"…현대차의 풀리지 않는 임금체계 개편 언론 2015-05-02 0 2771 347
7664 사측의 수위가 약하네요~ 쫄았나 보다! 500억소송 2015-05-02 0 3126 339
7663 사측은 언제나 자비롭지가 않다 PIP 2015-05-01 0 3064 356
7662 모든 이의 평가는 대부분 일치 한다 점봅니다 2015-05-01 0 2988 338
7661 300 억원 + 500 억원 = 800 억원 피해 보상 청구 연꽃이 필 무렵 2015-04-30 0 3491 355
7660 위기가 기회 이고 기회가 위기가 될 수 있다 숫골당 2015-04-30 0 3003 364
7659 이게 일반직 DNA 일반직 2015-04-30 0 3238 360
7658 사측아 부탁한다 사측 2015-04-30 0 3031 382
7657 사측아, 날 좀 건드려 줘, 나, 자해 공갈단 아님 죽은 자 2015-04-30 0 3328 352

[first] < [260] [261] [262] [263] [264] [265] [266] [267] [268] [269]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