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CEO스코어데일리 조회수: 2251    추천:514 2015-11-19 12:59:02
현대차그룹, 5년간 현대건설 등 3곳 인수에 5조5천억 투자…30대 그룹 중 2위
링크 #1 : http://www.ceoscoredaily.com/news/article.html?no=17586, Hit:904


현대차그룹, 5년간 현대건설 등 3곳 인수에 5조5천억 투자…30대 그룹 중 2위



김종혁 기자 jhkim@ceoscore.co.kr 2015.11.19 08:30:00

   

현대차그룹(회장 정몽구)이 2010년 이후 5조5천억 원을 들여 건설과 철강, 금융 분야의 주요 기업 3곳을 인수·합병(M&A)한 것으로 나타났다. 30대 그룹 중 롯데그룹에 이어 2번째로 많았다.



19일 기업 경영성과 평가사이트인 CEO스코어(대표 박주근)에 따르면 최근 5년간 현대차그룹은 3건의 M&A에 총 5조4935억 원을 투자한 것으로 조사됐다. 30대 그룹 전체(37조7897억 원)의 14.5%를 차지했다.



이번 조사는 공정거래위원회가 지정한 대기업집단 소속 회사 변동 현황 보고서를 기준으로 하되, 경영권 인수를 통해 계열사로 편입한 M&A만 대상으로 했다. 매각은 반영하지 않았다.



현대차그룹은 건설과 금융, 철강 등 각 분야의 주요 기업을 인수했다. 자동차 전문기업으로서의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서였다.  



인수금액이 가장 많은 기업은 2011년 3월 인수한 현대건설로 4조9601억 원에 달했다. 최근 5년간 30대 그룹의 M&A 중 단일 건으로는 가장 많았다. 현재 지분율은 현대차 21.0%, 기아차 8.7%, 현대모비스 5.2% 등이다.



현대건설과 함께 편입된 현대엔지니어링은 작년 4월 현대엠코를 흡수합병, 그룹 내에서 건설 부문의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지난 3월에는 현대종합특수강(구 동부특수강)을 인수했다. 현대종합특수강은 자동차에 사용되는 선재와 봉 등을 2차 가공하는 회사다. 현대차그룹이 철강소재에서 완성차까지 생산하는 수직계열화를 완성하는 차원에서 M&A했다. 지분은 현대제철과 현대위아가 각각 60.0%, 40.0%를 보유하고 있다.



금융 부문에서는 2012년 3월 현대라이프생명보험을 2391억 원에 인수했다. 현재 현대모비스와 현대커머셜이 각각 58.9%, 39.7%의 지분을 갖고 있다.



[CEO스코어데일리/김종혁 기자]



김종혁 기자의 전체기사 보기

Copyright @2013 WCMS Corp. All rights reserved.



추천하기

339/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6176 연합뉴스TV, CEO 풍향계---'닮은듯 다른듯'…사촌형제 이재용·정용진 언론 2015-01-24 0 3398 265
6175 현대차  파산! 와 2015-01-24 0 3625 263
6174 그는 인간의 도리를 먼저 배우지 못했다 비난받을 자들 2015-01-23 0 4059 282
6173 잘못된 선택 비극의 종말 2015-01-23 0 3480 279
6172 매일일보---경찰, 취업미끼 수십억 챙긴 기아차 노조간부 구속 보도 2015-01-23 0 3503 297
6171 떼로 몰려온 왕창 쓰나미의 악재들... 모두 다 닮았다 연꽃이 필 무렵 2015-01-23 0 3505 250
6170 "대표(간부)없는 협상은 무효" 라고 외치고 싶다 대표없다 2015-01-23 0 3505 284
6169 몽구씨도 코페르니쿠스식 발상으로 나를 따르라 2015-01-23 0 3461 252
6168 유럽에서 15조원의 돈이 몰려 오는데... 우리한테는 참 슬픈 얘기... 점봅니다 2015-01-23 0 3327 275
6167 화병에 걸려서 SOS 2015-01-23 0 3321 269
6166 올 여름 날에??? 숫골당 2015-01-23 0 3293 248
6165 아무런 효과가 없는 똥을 닦는 종이가 되어 버렸다 주주 2015-01-23 0 4045 270
6164 일반직회원들은 산수를 풀지말고, 지혜를 가지고 수학으로 풀어라 노조원 Q 2015-01-23 0 3690 278
6163 잘못하면 반성을 해야 하는데... 자기 변명과 모르쇠로 일관... 정신병원 2015-01-23 0 3562 268
6162 낙하산과 낙하지점의 문제 계몽주의 2015-01-23 0 3473 273
6161 내년 현기차 큰 불황 예상 점봅니다 2015-01-23 0 3455 267
6160 무슨 돈으로... 또 힘없는 일반직을 대량 해고 하나? 회사에 당한 자 2015-01-23 0 3544 254
6159 출근 공포감이 엄습한다 간부 2015-01-23 0 3251 262
6158 머니투데이---ECB 양적완화에 '환율전쟁 재개' 경고 기사 2015-01-23 0 3003 245
6157 퍼온 글---현대모비스 홧팅~~ㅎ 퍼온 글 2015-01-23 0 3665 256

[first] < [335] [336] [337] [338] [339] [340] [341] [342] [343] [344]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