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퍼온 글 조회수: 2772    추천:522 2015-11-19 13:34:27
기아차 사무관리직 지회---저성과자 해고

작성자  모하비  

작성일자  2015-09-14  

조회수  236  

추천수  26



제목  저성과자 해고



13일 노사정 협상에서 저성과자 및 취업규칙 개정절차에 대해 협의를 했다고 한다.

사전 단서로서 노동조합과 협의란 것이 들어갔지만 합의가 아닌 협의는 사실상

아무런 의미가 없다는 것이 중론이다.



아직 현장의 노동자들이야 괜찮을지 모르지만 일반직에서는 당장  발등에 떨어진

불이 될 수 있다.



사무직 노동자 성과는 그야말로 말잔치다. 성과 평가자에 우호적인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은 차이가 날 수 밖에 없고. 인사팀에서도 평가에 대해선

재량권으로 돌리고 있다.



앞으로 회사내 질서는 상명하복이 자리잡을 공산이 크며 어째거나 찍힌 사무노동자는

거리로 내몰릴 위기에 빠진것이 사실이다.



이제 우리가 살기 위해서라도 강력한 노동조합이 필요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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