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퍼온 글 조회수: 2632    추천:519 2015-11-19 13:34:27
기아차 사무관리직 지회---저성과자 해고

작성자  모하비  

작성일자  2015-09-14  

조회수  236  

추천수  26



제목  저성과자 해고



13일 노사정 협상에서 저성과자 및 취업규칙 개정절차에 대해 협의를 했다고 한다.

사전 단서로서 노동조합과 협의란 것이 들어갔지만 합의가 아닌 협의는 사실상

아무런 의미가 없다는 것이 중론이다.



아직 현장의 노동자들이야 괜찮을지 모르지만 일반직에서는 당장  발등에 떨어진

불이 될 수 있다.



사무직 노동자 성과는 그야말로 말잔치다. 성과 평가자에 우호적인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은 차이가 날 수 밖에 없고. 인사팀에서도 평가에 대해선

재량권으로 돌리고 있다.



앞으로 회사내 질서는 상명하복이 자리잡을 공산이 크며 어째거나 찍힌 사무노동자는

거리로 내몰릴 위기에 빠진것이 사실이다.



이제 우리가 살기 위해서라도 강력한 노동조합이 필요할 것이다.



추천하기

249/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7976 사측은,  역시 한 수  위다 징계해고 2015-05-23 0 2845 368
7975 내가 당신 인생의 족쇄였나요? 귀하신 몸 2015-05-23 0 2887 432
7974 연합뉴스---산재 5년뒤 찾아온 극심한 통증…법원 "추가 산재" 법원 2015-05-23 0 2599 368
7973 데일리한국---재벌가 일감 몰아주기 백태 ③ 현대차그룹규제 회피 노력에도 '불씨' 여전 언론 2015-05-23 0 2958 366
7972 PIP 생들 이제 연명할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 간부 2015-05-23 0 2935 357
7971 57년생, PIP 60 년대 출생자,,, 사측은 머리 써네 PIP 2015-05-23 0 3252 376
7970 두려움과 공포심에서 벗어 난다면 회사에 당한 자 2015-05-23 0 2892 364
7969 그들은 기생충 들인가? 노조원 Q 2015-05-23 0 2819 368
7968 정말 한심한 자들 일반불이 2015-05-23 0 2861 378
7967 그들은 뭐든 지 두려워 하지 않아 복수 형제들 2015-05-23 0 2811 377
7966 머니위크---'연말정산 재정산' 체감조건 = 환급액 > 원천징수세액 기사 2015-05-23 0 2777 369
7965 노동뉴스---"원청인 현대차 상대 사내하청 노동자 파업은 불법 아니다" 기사 2015-05-22 0 2761 377
7964 경인일보---"국회의원들이 법을 잘못 만들었다" - 전기세 1800만원 억울하다며 법원 옥상서 자살소동 기사 2015-05-22 0 2823 357
7963 연말까지 돈 준다꼬? 돈만네 2015-05-22 0 3016 367
7962 유혹에 넘어가는 것은 죄가 아니라서... 작가 2015-05-22 0 3073 360
7961 너의 간사한 혀가 독을 옮겼고... 작가 2015-05-22 0 3396 413
7960 YTN---외환은행, 이번엔 직원 이메일까지 사찰 시도 방송 2015-05-22 0 2711 361
7959 각자 자기 목숨은 자기 것이니 역사학자 2015-05-22 0 2878 377
7958 연합뉴스---美맥도날드 주총 맞춰 '시급 15달러' 쟁취 대규모 시위(종합) 신문 2015-05-22 0 2819 381
7957 국민일보---반성의 아이콘’ 독일, 2차대전 러시아 전쟁포로 생존자에 피해보상키로 기사 2015-05-22 0 2796 378

[first] < [245] [246] [247] [248] [249] [250] [251] [252] [253] [254]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