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소송 동네 조회수: 2403    추천:495 2015-11-20 18:46:23
강용석 "연월차","간부사원 취업규칙 무효"소송 맡깁시다

일반직 연월차 소송 대리인으로  

고소왕, 강용석 변호사를 추천합니다



강용석의 박시장 아들의 병역 기피 관련

피고소인 7명에 대한 변론 활동을 자주 접하고 보니까

대단한 검증 실력과 정성, 성실한 자세, 추진력, 대 언론 홍보와 통 큰 용기 !!

얼음 땅에서도 죽기 살기로 살아나는 굴기력과 승부 근성을 보고 감탄했습니다 !!!



강용석 변호사를 선임해서 연월차 2심 재판에 임합시다

아니면, 간부사원 취업규칙 무효 소송을 맏기든가??

이렇게 사건을 만들면 대 언론 홍보와 투쟁은 저절로 될 것 같은데...



어차피 강용석의 술 친구 "도도맘" 도 2000년 "미스 현대자동차 출신" 이니까...



짝으로 얘기를 엮으면 엄청난 세간의 뉴스로 매일 재판 진행 사항을 만들고

회사가 10년간 일반직 간부 연월차 미지급 했다는

회사 " 경영 창피 뉴스"를 손쉽게 저절로 낼 수가 있으니까...



아나면, 간부사원 취업 규칙 무효라는 재판을 시작하던가...

회사의 간부사원 죽이기 "불법 노무 뉴스" 를 매일 전파를 타게 할 수도 있고...



매일 종편 MBN 6시에 방송하는 "뉴스 와이드"에서 30분간

송지헌 앵커와 강용석이 박시장 아들 건 관련 토론을 보니까

강용석의 변론하는 사항이 정말로 시원하고 변론 내용이 머리에 쏙 쏙 들어옵니다

(특히 금일 방송 분을 보시고 몇 일 전에도 거의 매일 계속 30분 이상 나오고...아주 좋아요 ~~)

----> 다시 보기로 오늘 6시 MBN "뉴스와이드" 방송 분을 꼭 다시 한 번 보세요~~



나도 도도맘 사건으로 강용석을 싫어했는데,박시장 사건의 고소당한

피고인의 변호인 자격으로 나홀로 매우 적극적으로 반론 제기 및 변호 활동하는 것을 보고

그를 존경하게 되었고, 일에 대한 몰입적인 집념과 그의 적극성과 능력을 보고 무척 놀랐습니다.



그의 능력을 완전 인정합니다

적극적으로 추천합니다. 검토해보세요~~



그동안 간부사원 취업규칙 불법 제정, 정년 전 해고, 연월차 수당 미지급,

얼빠진 회사가 이토록 저지른 불법,부정의 사건들...



이따위로 우리들이 엄청 스트레스 받고 술 마셨는데  

이제 간부들 스트레스 그만 받고, 재판을 재미있게 다같이 해봅시다~~



도도맘과 같이 술도 마시고, 노래도 같이 불러보고...

이게 간부들 건강에 딱 좋아!!



이 두 사건 승소하게 되면, 그를 대통령 후보로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그의 강인한 추진력과 돌파력은 작고하신 왕회장님과 비슷하네요

여자 관련 얘기가 많은 것도 닮았고요~~



이제 소송할 간부들을 일반직지회를 중심으로  전국적으로 모아 봅시다~~~~~~~



추천하기

135/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0256 CBS노컷뉴스---"비밀유지 노력 안했다면 비밀 유출 책임 물을 수 없어" 보도 2015-08-31 1 2398 455
10255 경향신문---단독]‘수사 부진’ 검찰 특수부, 팀으로 쪼개 ‘새출발’ 기사 2015-08-31 0 2388 468
10254 YTN---특수부 '화력 보강'...하반기 사정수사 신호탄? 기사 2015-08-31 0 2293 458
10253 헤럴드경제---중앙지검 특수부 ‘명품 칼잡이’ 소집…부패 정치인들 "나 떨고 있니?" 기사 2015-08-31 0 2366 452
10252 서울신문---[단독] 서울중앙지검 특수부 ‘명품 칼잡이’ 총집결 칼날 2015-08-31 0 2459 469
10251 우리나라는 법치 국가이다 법치 국가 2015-08-31 0 2351 452
10250 연합뉴스---대법, 포항 보도연맹 사건 국가 배상책임 인정 법원 2015-08-31 0 2286 435
10249 연합뉴스---法, "회사가 비밀유지 관리안했다면 영업기밀 유출아냐" 법원 2015-08-31 0 2308 450
10248 연합뉴스---대법원, 내년 국선변호료 예산 55억 증액 추진 법원 2015-08-31 0 2329 435
10247 SBS---법원 "손주도 대물림된 빚 상속 포기 가능" 법원 2015-08-31 0 2290 449
10246 해고만이 당신을 자유롭게 하리라~~~ 아우슈비츠 2015-08-31 0 2432 432
10245 간부사원 취업규칙 철폐만이 살 길이다! 통큰 소송 2015-08-31 0 2554 423
10244 국민일보---이명희의 맛있는 e담화] 19. 현대家 MK, MH 운명을 가른 건 DJ다? 보도 2015-08-31 0 2431 436
10243 망할 징조의 시그날임에 틀림 없다!! 통큰망쪼 2015-08-31 0 2537 419
10242 돈 받을 거 계산해보셈 먹튀 2015-08-31 0 2434 441
10241 퍼온 글---따이페이에서 본 자동차 .빽미러 밑에카메라. 퍼온 글 2015-08-31 0 3210 444
10240 원가절감책 노미러 2015-08-31 0 2443 432
10239 원고와 피고의 관계 뿐... 간 차장 2015-08-31 0 2387 441
10238 총수는....법인카드 사용처와 인사청탁이 있는지를 통큰비리 2015-08-31 0 2611 440
10237 아~하, 일반직 pip 보내 짜른 이유는... 뒷거래 2015-08-31 0 2698 448

[first] < [131] [132] [133] [134] [135] [136] [137] [138] [139] [140]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