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말짱 도루묵 조회수: 2101    추천:493 2015-11-21 13:17:05
현대차는 세월호 사건과 같다

현대차는 세월호 사건과 같다



우둔한 일 개인의 엄청난 탐욕에

회사 전체가 움직이고 있는데



해외 공장에 무리하게 천문학적인 큰 돈을 투자하여

국내보다 3배나 많은 700 만대 규모의 공장을 짓고

이것 때문에 적자나는 공장이 한 두개가 아니며,



통합 사옥을 짓는답시고 국내 부동산에 20조원을 투자하고,

충직한 간부사원들을 핍박하여, 항거하게 만들고

이렇게 대형 사고를 내어 현대차그룹, 큰 배가 차츰 차츰 스스로 침몰해도



스스로 자각 증세 없이 아무도 책임을 지지 않고,

아무도 바른 말을 총수에게 못하며



그러다 보니 누구도 이런 문제를 접근할 생각도 없고,

나 몰라라 하는 식이어서 아무도 해결할 권한도 없으며,

골치 아픈 것 건드려 봐야 나만 재수없이 짤린다는

이런 문제의식 없는 사고 방식 하에서



모두 생각하지도 못하고 해결 방안 대책도 없으며,

그냥 세상, 공장 돌아가는대로 회사가 돌아가는

망망대해에서 방향타 없는 갸날프고 위험한 쪽배처럼...



경영진은 도덕 관념이 없는 총수와 그의 자녀들에게

불법 편법 상속에만 신경 쓰고 있질 않나?



이 현대호 침몰도 전 국민들에게 IMF 사태 보다도

엄청 더 큰 타격과 대형 금융경제 파산 사태를 몰고 올텐데



일반직 간부사원들은 모두 모른 체하고

회사내에서 예스맨으로 살아감에 따라 그 화는

그와 그의 가족들에게 반드시 미칠 것임이 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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