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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린이 :
애꾸눈 |
조회수: 2425 추천:522 |
2015-11-21 14:48: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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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죽으면, 꼭 pip 없애고 편히 사세요”라는 유서를 남기고 |
조합원 단체
메신저방에 “조합원 모두 미안합니다.
저 너무 힘들어 죽을 랍니다. 제가 죽으면
꼭 정규직 들어가서 편히 사세요”라는
유서를 남기고 수면제를 먹었고, 유서를 본 동료 조합원들이
곧바로 자취방으로 찾아가 목숨을 건졌다.
자살을 시도한 그는 회사가 제기한 70억 원에 달하는 손해배상 청구에 시달려 왔다.
일반노예들
메신저방에 “노예동료들 모두 미안합니다.
저 너무 힘들어 죽을 랍니다. 제가 죽으면
꼭 pip 없애고 정년 전 해고없이 편히 사세요”라는
유서를 남기고 수면제를 먹을까 ....말까.....?
휴~~
답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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