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애꾸눈 조회수: 2559    추천:529 2015-11-21 14:48:31
제가 죽으면, 꼭 pip 없애고 편히 사세요”라는 유서를 남기고

조합원 단체

메신저방에 “조합원 모두 미안합니다.

저 너무 힘들어 죽을 랍니다. 제가 죽으면

꼭 정규직 들어가서 편히 사세요”라는

유서를 남기고 수면제를 먹었고, 유서를 본 동료 조합원들이

곧바로 자취방으로 찾아가 목숨을 건졌다.

자살을 시도한 그는 회사가 제기한 70억 원에 달하는 손해배상 청구에 시달려 왔다.



일반노예들

메신저방에 “노예동료들 모두 미안합니다.

저 너무 힘들어 죽을 랍니다. 제가 죽으면

꼭 pip 없애고 정년 전 해고없이 편히 사세요”라는

유서를 남기고 수면제를 먹을까 ....말까.....?



휴~~

답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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