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아사리 판 조회수: 2365    추천:524 2015-11-21 15:34:20
미래의 현대차그룹 팔자는 ???

미래의 현대차그룹 팔자는 ???



2차대전 때 독일군이 무모하게 300만명을 동원하여 소련을 전격전으로 기습 침공하였지만,

결국은 대규모 소련군의 철저한 반격과 시베리아의 혹독한 추위로 대부분 동사, 전멸 또는 투항하고



---> 현기차, 해외 전 대륙에 무모하게 700 만대 규모의 마구 공장을 지었지만

대규모 적자를 발생시키고



독일 해군이 대서양에서 당시 중립국으로 있던 미국 상선을 무제한 잠수함 공격으로

침몰시켜서 미국을 연합군에 참전시키게 하고



---> 피같은 회사 종자돈 20조원을 들여서 수익성이 전혀 없는

계열사 통합 마천루 본사 사옥 짓기로 연구 개발비를 탕진하고 현금 유통성을 악화시키고



(왜 전 계열사가 한 건물에 함께 같이 있어야 하는가? 라는 의문점을 일으키고,

테러나 화재 등의 대 재난사건이 발생하면 그룹사 전체는 한 번에 완전 붕괴되어야 하나?)



독일군 참모 내부에서는 히틀러 축출과 암살 작전이 십 여차례나 비밀히 수행되었지만

결국 모두 실패하여,관련자 롬멜장군을 위시한 엘리트 고급장교 2천명을 전시 중에 총살 및

교수형을 시켜서 사건을 일단 해결했지만, 이 사건으로 독일군 사기는 땅에 떨어지고

군 전투력은 많이 약화되어 패전의 길은 더욱 더 빨라졌다



----> 충성스러운 일반직 간부들을 아무런 해고 사유가 없는데도,  부당 해고 등의

부당 노동행위로 핍박하자, 이에 대항하여 일반직지회 중심으로 여러차례 총수 일행의

범법행위를 검경에 고발하면서, 해고 무효, 부당징계 무효, 연월차 지급 반환 소송이 뒤따르고,



이런 무모하고도 분별력 없는 히틀러 나홀로 탐욕과 허영심과 오판으로 양대 전선에

공격을 취한 독일은 연합군에 완전 패전하여 전 국토가 잿더미가 되었다



현대차그룹도 이런 엉뚱한 돌대가리 대내외 정책으로 얼마 못가서 자체 수습을 못할 정도로

개박살 난 것처럼  붕괴되어 패전국 독일처럼 국토가 4등분(영미프러 4개국 분할 통치) 되어

갈갈이 찢겨서 (현기차 계열사 분할 매각 처리되어서 )완전 아사리 판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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