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언론 조회수: 2427    추천:500 2015-11-21 19:33:48
현대차, 美 2011~2012년형 쏘나타 30만5000대 리콜

현대차, 美 2011~2012년형 쏘나타 30만5000대 리콜



윤정훈 기자

(yunright@ajunews.com)

| 등록 : 2015-11-21 14:10

| 수정 : 2015-11-21 14:10



아주경제 윤정훈 기자 =



현대자동차가 미국에서 브레이크 관련 문제로 쏘나타 30만5000대를 리콜한다.



지난 20일 미국도로교통안전국(NHTSA)는 현대차가 브레이크 폐달 패드스토퍼 교체를 위해

30만5000대를 리콜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대상 차는 2009년 12월11부터 2011년 6월30일까지 생산된 2011~2012년형 쏘나타의 일부 모델이다.



운전자가 브레이크페달에서 발을 뗐을 떼 정지등 스위치의 플런저가 작동하지 않는 문제 때문이다.

정지등이 계속 켜져 있으므로 충돌사고가 날 가능성이 크다고 NHTSA는 설명했다.



현대차는 내년 1월 11일부터 리콜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윤정훈 기자 yunright@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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