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이따위 조회수: 2349    추천:495 2015-11-22 17:13:16
이게 국민 배신 행위가 아니고 뭔가??--비난과 비웃음을 당할 팔자

곧 미국 금리가 점차 지속적으로 크게 인상되고

달러가 강세로 장기간 돌변하면



신흥국(러시아,브라질, 멕시코, 터키,,인도 등)에

공장을 많이 지은 현기차는



현지 매출액을 달러로 환산하면

매출과 손익이 수직낙하 하여 개박살 난다



현지국 환율이 달러 대비하여 50~70 % 까지

계속 떨어지니 어떻게 하겠나?



해결 방법은 그 나라에서 풀가동한 생산된 차량을

달러 대비 저가 임금 및 부대비용 환율을 인용해서

경쟁력 있는 달러 표시 저가로 인근 나라에 달러 결제 체제로

수출해서 현지 영업 손해를 조금이라도 만회하는 방법밖에 없다



지금, 러시아, 인도 공장 등에서 일부 이따위 짓을 하는 모양인데

이럴 경우, 한국경제와 대한민국 국민은 여기서 완전 왕따를 당하고 만다



완성차 공장과 부품공장까지 떼로 몰려가서 다른 나라에 현지 대규모 투자하여

현지 노동자들을 고용하여 현지 공장 돌려서 현지 매출 일으켜서

현지국에 법인세 세금을 내고, 자국민에게는 싸게 팔고,

팔고 남은 차량은 인근 국가에 저가로 수출하여

그 나라와 인근국 국민과 경제를 위해서 끝까지 봉사하는

이따위 경영방법은 한국민에게는 독약 처방과 완전 배신하는 행위이다.



한국 노동자들에게는 비정규직 임금 반값 차별에,

법을 무시한 범법행위를 일삼고,

완성차가 내린다고 협력업체에게는 납품 단가 후려치기와

총수 친인척 소유 기업에게는 부당하게 일감 몰아 주기를 하고,

나라 안에서는 1,000 만명 청년 실업이 길거리에 가득하고 있는데도,



한국 소비자들에게는 제값을 받고 차를 고압적인 자세에서 차를 팔고 있다

이런 식으로 영업을 하니 국내에서는 수입차에 차츰 잠식 당하고,

현지 진출국 공장의 생산 물량으로 인근 국가에 수출해버리니까

국내에서 직접 생산하여 힘있는 수익이 나는 달러를 받으면서

세계 각국에 수출할 물량은 점점 줄어들고 있다 .



그래서, 국가 자동차 수출 물량이 줄어들자 국가 수출액 증가율이

매년 마이너스로 하락 폭이 점점 커지고 있는 것이다



한국민들은 이것도 모르고 현기차를 글로벌 기업이다. 국가 경제를 견인한다.

세계 5위 자동차 업체다, 현기차 자동차가 세계 길거리를 다니면서 국가 이미지를

앙양하고 국력을 신장시킨다 라고 이렇게 오해하고 있다



자국민들에게는 MS 70 % 독점을 이용해서 제값을 받고,

각종 피해 보상도 힘들게 소송을 해야 찔끔 보상하는 체 하는

아주 지독한 갑질을 일삼고 있는 게 국민 배신 행위가 아니고 뭔가??



그리고, 미국 현지공장은 엔저로 날개를 단 일본차와의 막대한 비용이 드는

인센티브 판촉 전쟁 영업으로 북미 현지법인이 이미 수 천억원의 적자를 보고 있고,



중국시장에서는 토종 현지업체의 눈부신 성장과 그들의 반값 차량 공세로

이미 판매가 개박살 나고 있음을 모두가 훤히 꿰뚫고 있는 사실 아닌가?



경영진의 주먹구구식으로 한 이따위 우스운 경영행태 때문에

현기차의 앞날은 풍전등화임에 틀림없다



앞으로는 차량 판매대수가 설사 늘어난다 해도 매출액은 늘지 않고,

손익은 줄어드는 현기차는 이상한 회사의 이상한 영업행태의 해괴망측한 꼴을

면치 못해 한국민의 끊임없는 비난과 비웃음을 사서 아주 굴욕적인 회사가

될 수 밖에 없는 자자손손까지 아주 치욕스럽고 한심한 팔자로 전락되고 말았다



추천하기

108/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0796 코리아포스트---중국 저가 토종 SUV가 휩쓴다…현대차 고전 보도 2015-10-05 0 2530 552
10795 현기차, 중국에서 큰 폭으로 적자 전환 아뿔싸 2015-10-05 0 2732 525
10794 퍼온 글---현대자동차 861명 퇴직, 58명 - 조합원이 아니라는 이유로 퍼온 글 2015-10-05 0 3291 539
10793 아시아경제---[10대그룹 목표달성 비상]현대차 "환율에 발목, 4분기 판매 회복이 관건" 보도 2015-10-05 0 2603 535
10792 역시나 대학살 2015-10-05 0 3516 552
10791 취업규칙 불이익 변경 무효~~ 소송 중독 2015-10-05 0 2946 537
10790 아무리 좋은 회사를 물려 줘도 양재동 혈투 2015-10-04 0 3015 559
10789 연합뉴스---강사 퇴직금 미지급 메가스터디 회장 벌금 350만원 법원 2015-10-04 0 2755 546
10788 연합뉴스---법원 "중앙경찰학교 사격점수 미달 교육생 퇴교처분 정당" 법원 2015-10-04 0 2763 525
10787 연합뉴스---법원 "보험금 수억원 받아도 사기 입증은 보험사 몫" 법원 2015-10-04 1 2509 529
10786 년말 구조조정이 무섭다 구조조정 2015-10-04 0 3581 530
10785 57년생 모두 년말에 퇴직 명령 처리한다, 뵹신 노예들~~ 팽~~팽~~이다~~ 일만직 2015-10-04 0 3931 495
10784 머니위크---현대차 임단협 장기화 원인, 노조 내부갈등 탓? 보도 2015-10-04 0 2569 497
10783 연합뉴스---폴크스바겐 사태에 수입차 어쩌나..재고 5만5천여대 보도 2015-10-04 0 2457 512
10782 위기가 기회다 왕창 세일 해라 손해보더라도~~ 비극의 종말 2015-10-04 0 2434 486
10781 견강부회, 곡학아세의 말, 배우기에 좋은 말... 행복 정거장 2015-10-04 0 2519 518
10780 중요~~한겨레--법원 “작은 단위로 동의 여부 물어 임금피크제 도입하는 건 무효 법원 2015-10-04 0 2487 483
10779 중요~~이투데이---대법원, "근로자 전체 동의 없이 담당업무 변경하는 내부규칙 개정은 무효" 법원 2015-10-04 0 2327 488
10778 중요~오마이뉴스--임금피크제,동의절차 제대로 거치지 않으면 무효 법원 2015-10-04 0 2409 498
10777 일반직들에게 남는 일이란... 셀프 해고를 하지 않으려면... 셀프 해고 2015-10-03 0 2772 482

[first] < [104] [105] [106] [107] [108] [109] [110] [111] [112] [113]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