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이따위 조회수: 2241    추천:494 2015-11-22 17:13:16
이게 국민 배신 행위가 아니고 뭔가??--비난과 비웃음을 당할 팔자

곧 미국 금리가 점차 지속적으로 크게 인상되고

달러가 강세로 장기간 돌변하면



신흥국(러시아,브라질, 멕시코, 터키,,인도 등)에

공장을 많이 지은 현기차는



현지 매출액을 달러로 환산하면

매출과 손익이 수직낙하 하여 개박살 난다



현지국 환율이 달러 대비하여 50~70 % 까지

계속 떨어지니 어떻게 하겠나?



해결 방법은 그 나라에서 풀가동한 생산된 차량을

달러 대비 저가 임금 및 부대비용 환율을 인용해서

경쟁력 있는 달러 표시 저가로 인근 나라에 달러 결제 체제로

수출해서 현지 영업 손해를 조금이라도 만회하는 방법밖에 없다



지금, 러시아, 인도 공장 등에서 일부 이따위 짓을 하는 모양인데

이럴 경우, 한국경제와 대한민국 국민은 여기서 완전 왕따를 당하고 만다



완성차 공장과 부품공장까지 떼로 몰려가서 다른 나라에 현지 대규모 투자하여

현지 노동자들을 고용하여 현지 공장 돌려서 현지 매출 일으켜서

현지국에 법인세 세금을 내고, 자국민에게는 싸게 팔고,

팔고 남은 차량은 인근 국가에 저가로 수출하여

그 나라와 인근국 국민과 경제를 위해서 끝까지 봉사하는

이따위 경영방법은 한국민에게는 독약 처방과 완전 배신하는 행위이다.



한국 노동자들에게는 비정규직 임금 반값 차별에,

법을 무시한 범법행위를 일삼고,

완성차가 내린다고 협력업체에게는 납품 단가 후려치기와

총수 친인척 소유 기업에게는 부당하게 일감 몰아 주기를 하고,

나라 안에서는 1,000 만명 청년 실업이 길거리에 가득하고 있는데도,



한국 소비자들에게는 제값을 받고 차를 고압적인 자세에서 차를 팔고 있다

이런 식으로 영업을 하니 국내에서는 수입차에 차츰 잠식 당하고,

현지 진출국 공장의 생산 물량으로 인근 국가에 수출해버리니까

국내에서 직접 생산하여 힘있는 수익이 나는 달러를 받으면서

세계 각국에 수출할 물량은 점점 줄어들고 있다 .



그래서, 국가 자동차 수출 물량이 줄어들자 국가 수출액 증가율이

매년 마이너스로 하락 폭이 점점 커지고 있는 것이다



한국민들은 이것도 모르고 현기차를 글로벌 기업이다. 국가 경제를 견인한다.

세계 5위 자동차 업체다, 현기차 자동차가 세계 길거리를 다니면서 국가 이미지를

앙양하고 국력을 신장시킨다 라고 이렇게 오해하고 있다



자국민들에게는 MS 70 % 독점을 이용해서 제값을 받고,

각종 피해 보상도 힘들게 소송을 해야 찔끔 보상하는 체 하는

아주 지독한 갑질을 일삼고 있는 게 국민 배신 행위가 아니고 뭔가??



그리고, 미국 현지공장은 엔저로 날개를 단 일본차와의 막대한 비용이 드는

인센티브 판촉 전쟁 영업으로 북미 현지법인이 이미 수 천억원의 적자를 보고 있고,



중국시장에서는 토종 현지업체의 눈부신 성장과 그들의 반값 차량 공세로

이미 판매가 개박살 나고 있음을 모두가 훤히 꿰뚫고 있는 사실 아닌가?



경영진의 주먹구구식으로 한 이따위 우스운 경영행태 때문에

현기차의 앞날은 풍전등화임에 틀림없다



앞으로는 차량 판매대수가 설사 늘어난다 해도 매출액은 늘지 않고,

손익은 줄어드는 현기차는 이상한 회사의 이상한 영업행태의 해괴망측한 꼴을

면치 못해 한국민의 끊임없는 비난과 비웃음을 사서 아주 굴욕적인 회사가

될 수 밖에 없는 자자손손까지 아주 치욕스럽고 한심한 팔자로 전락되고 말았다



추천하기

120/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0556 에너지경제---현대·기아차, 美서 RV 최다 판매…실적 개선 발판 마련 기사 2015-09-20 0 2358 496
10555 아시아투데이---현대차, 싼타페 연비 과장 시정조치 행정소송서 승소 기사 2015-09-20 0 2303 480
10554 포커스뉴스---법원 "연비 과다표시, 경미한 결함"…현대차 시정조치 적법 법원 2015-09-20 0 2245 477
10553 퍼온 글---현대차 계속된 영업이익 감소..회사 몰락의 서막인가?[2] 퍼온 글 2015-09-20 0 2520 497
10552 퍼온 글---도요타 2분기 영업이익 6조2000억원..현대차 1조7000억원.[2] 퍼온 글 2015-09-20 0 2268 467
10551 퍼온 글---현대차 성장률 지표인 ROE 50%추락 경영위기 올 수 있다? 퍼온 글 2015-09-20 0 2425 485
10550 퍼온 글---현대차 3분기 영업이익 1조5300억원.전년비-7.2%(파이낸셜뉴스)[1] 퍼온 글 2015-09-20 0 2343 458
10549 반려동물 사표 2015-09-20 0 2469 463
10548 2015년 9월분 일반직지회 조합비 안내 사무장 2015-07-18 0 7790 533
10547 이것들 다 죽여야 하는데 살생부 2015-09-18 0 2682 505
10546 중요~~은수미 의원이 밝힌 재벌의 일반 해고안과 절차 쉬운 해고 2015-09-18 0 2652 469
10545 반 값 퇴직금 , 반 값 해고 기간, PIP 도 없다 PIP 2015-09-18 0 2861 474
10544 증오범죄 살인 2015-09-18 0 2442 471
10543 국회 환노위 , 야당 의원들 김대환 노사정 위원장에게 맹공 중인데... 쉬운 해고 2015-09-18 0 2320 470
10542 경향신문---박병일 명장 “현대차 고소 안 무섭다···소비자 편 서는 독립군 될 것” 보도 2015-09-18 0 2528 478
10541 뉴스1---"김무성대표 선친 김용주 前회장의 친일은 자발적·적극적" 기사 2015-09-18 0 2375 483
10540 정 씨, 국회의원 당선 가능성 많다 입찰의 추억 2015-09-18 0 2678 478
10539 독특한 감성을 가진 신세대가 태어났다 구원불 2015-09-18 0 2505 484
10538 초이스경제---현대차 신형 아반떼 하루 650대씩 팔려…국산 승용차 부활? 기사 2015-09-18 0 2502 510
10537 지배 구조가 애매하면... 칼날 2015-09-18 0 2421 490

[first] < [116] [117] [118] [119] [120] [121] [122] [123] [124] [125]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