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간보는 자 조회수: 2207    추천:517 2015-11-26 10:48:17
YS와 MK의 차이는 이렇다

대도무문 YS는 이런 당당한 책임론을 알고 실행했다



--차남 김현철의 조세 포탈혐의를 알고, "못난 "아비"의 책임이다"라고 대 국민 사과를 하고,

직접 검찰총장에게 전화해서 "김현철을 바로 구속시켜 철저히 수사해서 감옥살이 시켜라"고

거의 강제로 엄격하게 구속 수사를 지시했다

(조세 포탈 혐의로는 구속 수사 사유가 될 수 없다고 검찰이 대통령에게 보고했음에도 불구하고...)



--"(IMF 환란)사태가 이 지경에 이르게 된 모든 것은 저의 책임입니다"

(YS는 IMF 사태에 대한 대 국민 담화에서 본인 책임론을 명확하게 밝혔다)



--대통령 퇴임 후에는 그의 선대부터 내려 온 거제도 땅을 포함한 사재 대부분을 달랑 집 하나를

남기고는 거의 사회에 환원, 기부했다



-----------------------------------------------------------------------------------------



MK는 한전부지 입찰에 회삿돈 6 조원 이상을 낭비해 놓고선 대 언론 인터뷰와 사장된 회의에서



"나는 나라땅에 입찰하는 것이어서, 애국하는 마음으로 한전부지 입찰금액을 부담없이 결정했다"

(홍보팀이 밝힌 자기 책임 면피용 사기성 위장 "애국론" 을 펼치고...)



"이렇게 회사가 어렵게 된 것에 대해 어느 누구에게도 책임을 묻지 말고, 이 난국을 헤치기 위해서 다같이 열심히 일하자"

(최근 주가 대폭락과 과잉 입찰금액에 대한 정몽구의 비난 여론이 일어나자, 사장단회의에서 크게 엄숙하게

무거운 분위기를 잡고 사장단에게 군기를 잡은 후에 말하기를... 방귀를 낀 놈이 성질을 낸다고 하더니...)



---> MK는 이같이 모르쇠로 과잉 투자 실패의  책임을 모두 회피했다--

회삿돈 6 조원은 6 만명 전 직원 모두에게 각각 1억원씩 보너스를 줄 수 있는 천문학적인 돈이다

---> 비정규직 문제도 2천억원이면 해결된다고 한다



자기 아들에게는 500 억원이 넘는 배임혐의(편법 불법 상속을 목적)를 지게 하여 무기징역형의 형량을 받을 위험에 직면하게 하는 등의 불법 범법행위로 정몽구는 징역 3년 집유 5년을 받고 사재 출연을 하기도 했다  



-----------------------------------------------------------------------------------------



이렇게 두 사람은 사뭇 다르다



한 분은 죽을 각오로 단식 23일을 하고, 2 년간 가택 연금을 당하면서,

또 권력을 잡아도  돈 한 푼, 자기 땅 한 평을  넓히지 않고, 국가와 민족을 위해서 삶을 헌신하고...



또 한 사람은 훌륭한 아버지로부터 막대한 재산과 많은 인재를 물려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도 친지,가족회사에 눈속임과 불법으로 일감 몰아주기, 자녀 불법 ,편습 상속 등에 온 신경을 쓰고, 회삿돈 수 조원을 개인돈 인양 마구 이리저리 쓰며, 대법원 판결을 무시한 채, 한 공장 라인에서 똑같이 일하는 비정규직 노동자들을 반값 임금으로 극차별하는 동일노동 동일 임금을 무시하는 범법행위를 계속 하고 있다



그래서 이들의 차이는 한 분은 타계하셔도 이 나라의 영웅으로 칭송 받고 있으며, 또 한사람은 감옥을 두 번이나 갔다 왔으나, 아직도 큰 깨달음이 없이 간신같은 무능한 예스맨 부하들과 떼를 이루어 여기저기 다니면서 회삿돈을 마구 축내고 있다



추천하기

247/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8016 세계 상위  25 %, 8%, 곧 죽을 수 백만명 보다 행복하다 레미제라블 2015-05-26 0 2889 367
8015 행복이란... 계몽주의 2015-05-26 0 2587 369
8014 여인의 한과 일반직의 한 정재암 2015-05-26 0 2847 384
8013 퍼온 글---肉斬骨斷(육참골단)---,나의 살을 조금 떼어주면서 적의 뼈를 자른다 퍼온 글 2015-05-26 0 2919 420
8012 일반직은?? 일반직 2015-05-26 0 2821 384
8011 pip,,, 그들은  술만 취하면 노무총책을 애비라 부른다 해롱해롱 2015-05-26 0 2943 384
8010 행동하지 않는 양심은 ... 계몽주의 2015-05-25 0 3033 382
8009 PIP 출신이면서 발을 뻗고 잔다?? PIP 2015-05-25 0 3319 416
8008 땡 볕을 견디면 佛心 2015-05-25 0 3101 388
8007 사측은 일반직 정년을 보장하라~~ 현장21 2015-05-25 0 2933 356
8006 연합뉴스---法 "10년간 부부관계 거부한 아내…이혼사유 안돼" 일심일심일심 2015-05-25 0 2630 380
8005 기와 올립니다 佛心 2015-05-25 0 2840 365
8004 저승사자의 액션 씬 이요 수성당 선녀 2015-05-25 0 3681 368
8003 어젠 이런 꿈을~ 토막 2015-05-25 0 3117 375
8002 나도 어젯밤 꿈에 징계위에 불려가서 께 몽 2015-05-25 0 3117 368
8001 인간 쓰레기들의 표본. •한국.,,, 현대차 불법 pip!! 각을뜨다 2015-05-24 0 3186 373
8000 토막난 시체를 검은 비닐봉지같은 곳에 담아서 시체유기 2015-05-24 0 6350 375
7999 말다툼 중 회사동료 흉기로 찌른 40대 토막살인 2015-05-24 0 2948 383
7998 아~여름이다~~ 애견박사 2015-05-24 0 3148 363
7997 너 !, 지금 떨고 있니? 아니면 개그 하니 ? 개그맨 2015-05-24 0 3034 374

[first] < [243] [244] [245] [246] [247] [248] [249] [250] [251] [252]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