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간보는 자 조회수: 2313    추천:522 2015-11-26 10:48:17
YS와 MK의 차이는 이렇다

대도무문 YS는 이런 당당한 책임론을 알고 실행했다



--차남 김현철의 조세 포탈혐의를 알고, "못난 "아비"의 책임이다"라고 대 국민 사과를 하고,

직접 검찰총장에게 전화해서 "김현철을 바로 구속시켜 철저히 수사해서 감옥살이 시켜라"고

거의 강제로 엄격하게 구속 수사를 지시했다

(조세 포탈 혐의로는 구속 수사 사유가 될 수 없다고 검찰이 대통령에게 보고했음에도 불구하고...)



--"(IMF 환란)사태가 이 지경에 이르게 된 모든 것은 저의 책임입니다"

(YS는 IMF 사태에 대한 대 국민 담화에서 본인 책임론을 명확하게 밝혔다)



--대통령 퇴임 후에는 그의 선대부터 내려 온 거제도 땅을 포함한 사재 대부분을 달랑 집 하나를

남기고는 거의 사회에 환원, 기부했다



-----------------------------------------------------------------------------------------



MK는 한전부지 입찰에 회삿돈 6 조원 이상을 낭비해 놓고선 대 언론 인터뷰와 사장된 회의에서



"나는 나라땅에 입찰하는 것이어서, 애국하는 마음으로 한전부지 입찰금액을 부담없이 결정했다"

(홍보팀이 밝힌 자기 책임 면피용 사기성 위장 "애국론" 을 펼치고...)



"이렇게 회사가 어렵게 된 것에 대해 어느 누구에게도 책임을 묻지 말고, 이 난국을 헤치기 위해서 다같이 열심히 일하자"

(최근 주가 대폭락과 과잉 입찰금액에 대한 정몽구의 비난 여론이 일어나자, 사장단회의에서 크게 엄숙하게

무거운 분위기를 잡고 사장단에게 군기를 잡은 후에 말하기를... 방귀를 낀 놈이 성질을 낸다고 하더니...)



---> MK는 이같이 모르쇠로 과잉 투자 실패의  책임을 모두 회피했다--

회삿돈 6 조원은 6 만명 전 직원 모두에게 각각 1억원씩 보너스를 줄 수 있는 천문학적인 돈이다

---> 비정규직 문제도 2천억원이면 해결된다고 한다



자기 아들에게는 500 억원이 넘는 배임혐의(편법 불법 상속을 목적)를 지게 하여 무기징역형의 형량을 받을 위험에 직면하게 하는 등의 불법 범법행위로 정몽구는 징역 3년 집유 5년을 받고 사재 출연을 하기도 했다  



-----------------------------------------------------------------------------------------



이렇게 두 사람은 사뭇 다르다



한 분은 죽을 각오로 단식 23일을 하고, 2 년간 가택 연금을 당하면서,

또 권력을 잡아도  돈 한 푼, 자기 땅 한 평을  넓히지 않고, 국가와 민족을 위해서 삶을 헌신하고...



또 한 사람은 훌륭한 아버지로부터 막대한 재산과 많은 인재를 물려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도 친지,가족회사에 눈속임과 불법으로 일감 몰아주기, 자녀 불법 ,편습 상속 등에 온 신경을 쓰고, 회삿돈 수 조원을 개인돈 인양 마구 이리저리 쓰며, 대법원 판결을 무시한 채, 한 공장 라인에서 똑같이 일하는 비정규직 노동자들을 반값 임금으로 극차별하는 동일노동 동일 임금을 무시하는 범법행위를 계속 하고 있다



그래서 이들의 차이는 한 분은 타계하셔도 이 나라의 영웅으로 칭송 받고 있으며, 또 한사람은 감옥을 두 번이나 갔다 왔으나, 아직도 큰 깨달음이 없이 간신같은 무능한 예스맨 부하들과 떼를 이루어 여기저기 다니면서 회삿돈을 마구 축내고 있다



추천하기

269/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7576 이따위는 필요가 없을텐데... 이따위 2015-04-27 0 3002 345
7575 메트로신문---현대차그룹, 해외 석·박사 및 경력사원 채용…6월까지 지원접수 보도 2015-04-27 0 2957 391
7574 <지디넷코리아>---현대차, 주주 권익보호 ‘투명경영위원회’ 설치 언론 2015-04-27 0 2924 359
7573 이투데이---현대차그룹, 신입사원 모집서 스펙 최소화 ‘새 인재 찾기’ 보도 2015-04-27 0 3043 349
7572 너는 FM~ 노무양아치 2015-04-27 0 3184 347
7571 뉴스1---'실적후진'현대차, 반등은?…2분기 이후 신차효과-우상향 기사 2015-04-26 0 3518 353
7570 연합뉴스---마천루의 저주?..초고층빌딩 건설 기업들 수난 시대 방송 2015-04-26 0 3300 348
7569 채널A---서울시 ‘한전부지’ 설명회 20분 만에 난장판 보도 2015-04-26 0 3268 352
7568 로얄패밀리 h-vvip 초상집 2015-04-26 0 3618 348
7567 사측은,,,,일반사원을 복직시키고 부당해고를 말라~~ 근조 2015-04-25 0 3331 333
7566 아주 통 크게 망한다 점봅니다 2015-04-24 0 3479 376
7565 언제 다 깡그리 청소하나? 청소부 2015-04-24 0 3402 365
7564 뒤바뀐 운명...역시 투쟁하는 것만이 자기가 영원히 살 길이다 참여 노조원 2015-04-24 0 3418 326
7563 노컷뉴스---현대·기아차 1분기 영업이익 급감…환율 악화 직격탄 기사 2015-04-24 0 2952 350
7562 문화일보---승용車 수출 고전하는데… 현대 상용車 ‘나만 잘나가’… 1분기 초과달성 언론 2015-04-24 0 3267 359
7561 문화일보---토요타 1분기 영업익 2배로 늘 때… 현대차는 18.1% 급감 기사 2015-04-24 0 3239 354
7560 파이낸셜뉴스---현대차 미 차판매 인센티브, 인건비 상승 가능성 기사 2015-04-24 0 3059 313
7559 퍼온 글---현대차(005380) - 실적 발표 후 / 증권사보고서 요약 퍼온 글 2015-04-24 0 3045 339
7558 갑질의 대응법 장땡이 2015-04-24 0 3783 376
7557 가만히 있으면 일반사원 모두 죽는다는 사실을 명심하라~ 갑의주둥아리 2015-04-24 0 3432 346

[first] < [265] [266] [267] [268] [269] [270] [271] [272] [273] [274]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