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비상 조회수: 2342    추천:501 2015-11-30 17:27:14
나도 세상에 나가고 싶어~~

누구나 한번쯤은 자기만의 세계로

빠져들게 되는 순간이 있지

그렇지만 나는 제자리로 오지 못했어

되돌아 나오는 길을 모르니



너무 많은 생각과 너무 많은 걱정에

온통 내자신을 가둬두었지

이젠 이런 내모습 나조차 불안해 보여

어디부터 시작할지 몰라서



나도 세상에 나가고 싶어

당당히 내 꿈들을 보여줘야 해

그토록 오랫동안 움츠렸던 날개

하늘로 더 넓게 펼쳐 보이며 날고싶어



감당할 수 없어서 버려둔 그 모든건

나를 기다리지 않고 떠났지

그렇게 많은 걸 잃었지만 후회는 없어

그래서 더 멀리 갈 수 있다면



상처받는 것보단 혼자를 택한거지

고독이 꼭 나쁜 것은 아니야

외로움은 나에게 누구도 말하지 않은

소중한 것 깨닫게 했으니까



이젠 세상에 나갈 수 있어

당당히 내 꿈들을 보여줄거야

그토록 오랫동안 움츠렸던 날개

하늘로 더 넓게 펼쳐 보이며



다시 새롭게 시작할거야

더이상 아무것도 피하지 않아

이세상 견뎌낼 그 힘이 되줄거야

힘겨웠던 방황은



-임재범-



추천하기

8/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2796 퍼온 글---도요타 VS 현대차 퍼온 글 2016-05-13 0 2232 618
12795 “리콜해준댔잖아요” 현대차 벨로스터 선루프 사건… 페북지기 초이스 국민일보 2016-05-12 0 2619 597
12794 현대차, "리콜 안돼" 새빨간 거짓말에 속은 네티즌 분노 한국증권신문 2016-05-12 0 2404 617
12793 이게 인도 기업이지... 한국 기업인가? 그런데, 애국을 강조??? 총괄 회장 2016-05-12 0 2371 577
12792 인도(India) 정\\이 되어 버렸네~ 왕씨의 가문을 새로 열다 2016-05-12 0 2328 575
12791 러시아 정^^, 브라질 정^^도 탄생 !! 홍길동 부활 2016-05-12 1 2159 565
12790 러시아에서 1억불 추가 투자 (투자 우수 기업+ 수출 우수 기업 선정될 듯) 짝퉁 애국 2016-05-12 1 2178 583
12789 현대차 등 국내 최고 신용등급 기업, 해외에선 최대 7계단 낮아 뉴시스 2016-05-12 0 2091 538
12788 MMC 인수금 보다 9배 많은 돈을 들여 본사사옥을 짓는다??? 짝퉁 회장 2016-05-12 1 2247 2258
12787 현기차, 30만대 공장 2개를 더 지어야 비슷해지는 디... 왕 똥 2016-05-12 0 2138 558
12786 르노-닛산, 2조 1,500 억원으로 미쓰비시 인수, 전세계 판매량 977만대로 세계 4위 완전 구축 아뿔싸 2016-05-12 0 2224 558
12785 [분석플러스] 닛산, 미쓰비시 인수 추진..현대·기아차 주가 영향은 한국경제 2016-05-12 0 2197 572
12784 퍼온 글---현대차 고임금,수익성 급감으로 2년내 부도난다 퍼온 글 2016-05-12 0 2168 550
12783 중요~퍼온 글--프리미엄 준대형, 아슬란은 왜 SM6가 되지 못했나? 퍼온 글 2016-05-11 0 2319 564
12782 중국, 미국에서 부진, 신흥국에서는 적자, 국내 MS는 계속 하락세 ~~ 총괄 회장 2016-05-11 0 2182 593
12781 중요~~퍼온 글--현대차 저격수 2017 르노 콜레오스,SUV 인기차량 인기 순위 지각변동 일으킨다 SM6 SUV 몽팔 연구소 2016-05-11 0 2528 554
12780 중요~~퍼온 글--위기의 현대차쏘나타 문제점,SM6, 말리부가 미칠 영향 몽팔 연구소 2016-05-11 0 2563 558
12779 중요~~퍼온 글--쏘나타,아반떼, 산타폐... 미국 동반 부진, 현대차 위기인가? 몽팔 연구소 2016-05-11 0 2579 540
12778 현대기아차 노조갈등 점화 "공동교섭 요구"vs"경영환경 달라 공동교섭 불가능 여성소비자신문 2016-05-11 0 2127 575
12777 현대차 서브 브랜드 'PYL' 위기…한달에 500대도 못파는 천덕꾸러기 전락 조선비즈 2016-05-10 0 2229 559

[first] < [4] [5] [6] [7] [8] [9] [10] [11] [12] [13]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