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언론 조회수: 2122    추천:509 2015-12-01 19:21:07
중앙일보---[오늘의 데이터 뉴스] 현대차 20%, 도요타 15% … 하이브리드 속도전
링크 #1 : http://news.joins.com/article/19157761, Hit:820


[오늘의 데이터 뉴스] 현대차 20%, 도요타 15% … 하이브리드 속도전



[중앙일보] 입력 2015.11.30 00:49 수정 2015.11.30 00:49 |



이수기 기자



디젤 배기가스 파문 이후 올 국내 판매량 확 늘어나



폴크스바겐그룹의 ‘디젤차 배기가스’ 조작 파문 이후 국내에서 하이브리드차 판매가 빠르게 늘고 있다.



현대차는 올해 1월부터 지난달 말까지 쏘나타 하이브리드, 쏘나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그랜저 하이브리드 등 3종의 하이브리드차를 총 1만7747대 판매해 역대 최대 판매고를 기록했다.



이는 기존 역대 최대치인 지난해 동기(1만4746대)와 비교할 때 20.4%나 판매가 늘어난 것이다.



도요타 역시 올들어 지난달까지 6743대의 하이브리드차를 한국시장에서 팔았다. 지난해 같은 기간 판매량(5864대)와 비교할 때 15%가 늘었다. 도요타는 수입차 업체 중 가장 많은 총 9개 하이브리드 라인업(도요타 3종, 렉서스는 6종)을 거느리고 있다.



미국 포드의 링컨 MKZ하이브리드는 지난달에만 48대의 판매를 기록했다. 도요타 등이 선전한 덕에 수입차 브랜드 전체로는 올들어 지난달까지 7253대의 하이브리드차가 팔렸다. 지난해 동기(6038대)보다 20.1%가 늘어났다. 다만 기아차의 경우 신차 출시 기대감 등으로 인해 K5와 K7 하이브리드 차 판매가 전년 동기보다 감소했다.



이수기 기자 retalia@joongang.co.kr .



추천하기

34/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2276 이게 맞다면,그가 백년 앞을 내다보는 무허가 무속인임이 틀림없다 무허가 무속인 2016-02-22 0 2344 513
12275 대리점 사장들이 요즘 골머리가 아프답니다 간 차장 2016-02-22 0 2204 550
12274 개소세 인하가 6개월 연장되니 말짱 도루묵 2016-02-22 0 2126 543
12273 이 모든 것이... 아뢰오~~ 상소문 2016-02-22 0 2084 536
12272 그대 이제 폭망 속으로 !! 재벌 감별사 2016-02-22 0 2121 531
12271 그랜져와 수입차의 광고영업 전략 비교 몽팔 2016-02-22 0 2105 540
12270 현대차, 세상에 이런 일이??? 광고쟁이 2016-02-22 0 2216 540
12269 해외 영업부 놈들 모두 단두대로 보내라 올 단두대 2016-02-22 0 2101 539
12268 이게 거의 매국노 같은 짝퉁 애국이지 아니면 뭔가? 총괄 회장 2016-02-22 0 2040 544
12267 영업이익 국내 대당 1,208 만원, 해외 19 만원 남고,국내 독점 폐해~~ 성난 고객 2016-02-22 0 1969 519
12266 대당 국내 마진이 해외 마진의 63 배 헷갈리우스 2016-02-22 0 2219 523
12265 충격 !!,현대차 해외사업에서 대당 192,300원 영업이익 남겼다 올 단두대 2016-02-22 0 2192 524
12264 올해는 해외 사업에서 드디어 적자로 전환 가능성 !! 아뿔싸 2016-02-22 0 2073 544
12263 미래 예측을 못하는 현대...백년 앞을 내다본다는 그분은 어디 아프냐?? 임직원 2016-02-22 0 2047 522
12262 중요~~퍼온 글---현대차 장기간 주가 반토막 탈피할려면 무엇이 필요한가?[1] 퍼온 글 2016-02-22 0 1942 519
12261 내수 10 %가 영업이익의 88 %를 차지한다? 아사리 판 2016-02-22 0 2118 545
12260 조선비즈---대법 "독립성 있으면 산별 노조 기업 노조로 변경 가능" 법원 2016-02-20 0 1967 520
12259 이게 제 정신인가? 요게 100년 앞을 내다보는 눈인가? 무허가 무속인 2016-02-20 0 2028 523
12258 제 2의 IMF가 2017년말~2018년초 사이에 온다 연꽃이 필 무렵 2016-02-20 0 2418 515
12257 [호암 애지중지 사옥매각]삼성경영 국가적 관심삼성 비판하면서 실적미달 국민우려 경제풍월 2016-02-20 0 2051 560

[first] < [30] [31] [32] [33] [34] [35] [36] [37] [38] [39]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