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기사 조회수: 2176    추천:524 2015-12-01 20:17:52
현대차 11월 내수 올 들어전년比 증가율 최대

현대차 11월 내수 올 들어전년比 증가율 최대  

노컷뉴스---2015-12-01 16:22



CBS노컷뉴스 이동직 기자



아반떼· 소나타 판매 견인…해외판매 월간 역대 최대

현대자동차가 주력 차종 쏘나타와 아반떼의 선전에 힘입어 지난 11월 국내외 시장에서 판매 호조를 보였다.



현대차는 지난 11월 국내 6만5천166대, 해외 38만6천672대 등 전 세계 시장에서 전년 동월보다 4.9% 증가한 45만1천838대를 판매했다고 1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국내 판매는 16.9%, 해외 판매는 3.1%가 각각 증가한 수치로 내수 증가율은 전년 동월 대비 올들어 최대를, 해외 생산 판매는 월간 역대 최대를 각각 기록했다.



◇국내 판매, 전년比 16.9% 증가 "주력 차종 중심 판촉 활동 주효"



현대차는 11월 국내 시장에서 전년 동기 대비 16.9% 증가한 6만5,166대를 판매했다. 차종별로 살펴보면 승용차는 쏘나타가 총 1만328대가 판매되며, 아반떼를 제치고 차종별 내수 판매 1위에 올랐다.



쏘나타는 11월까지 총 9만5,760대가 판매되며, 내수 판매 차종 중 올해 첫 누적 10만대 판매 달성을 눈앞에 뒀다. 아반떼도 1만119대가 판매되는 등 쏘나타와 아반떼는 지난 달에도 변함 없이 내수 판매를 함께 견인했다.



이어 그랜저 8,180대, 제네시스 2,657대, 엑센트 1,702대, 아슬란 598대 등 승용차는 전년 동기보다 15.1% 증가한 3만4,410대가 판매됐다.



RV는 싼타페가 8,879대가 판매되며 꾸준한 인기를 끌었고, 이어 투싼 5,520대, 맥스크루즈 1,500대 등 전체 판매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9.0% 증가한 1만5,913대를 기록했다.



상용차는 그랜드 스타렉스와 포터를 더한 소형상용차가 지난해 동기보다 2.8% 감소한 12,377대가 판매됐다. 중대형 버스와 트럭을 합한 대형상용차는 전년 동기 대비 20.3% 감소한 2,466대가 판매됐다.



현대차 관계자는 "신형 아반떼의 판매가 본격화되는 가운데 주력 차종을 중심으로 전개한 적극적인 판촉 활동이 주효하며 판매가 크게 늘었다"며 "올해 남은 기간 동안에도 신차 등에 대한 판촉 활동을 강화해 판매를 더욱 늘리겠다"고 말했다.



추천하기

118/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0596 현대차가 세계 1위 할 확율은 ?? 정재암 2015-09-22 0 2534 511
10595 이인영 의원 , 노사정 위원회 발언 쉬운 해고 2015-09-22 0 2467 521
10594 우원식 의원 쉬운 해고 2015-09-22 0 2464 517
10593 심상정 의원이 이재갑 근로복지공단 이사장에게 쉬운 해고 2015-09-22 0 2951 519
10592 한정애 의원(새정연 비례대표) 쉬운 해고 2015-09-22 0 2498 507
10591 은수미 의원, 노사정위원장, 산업안전보건공단 이사장에게 쉬운 해고 2015-09-22 0 2434 470
10590 우원식 의원, 노사정위원장에게 쉬운 해고 2015-09-22 0 2472 478
10589 정의당 심상정 의원, 김대환 노사정위원장에게 쉬운 해고 2015-09-22 0 2398 478
10588 새정연 한정애 의원 ,환노위  노사정위, 중노위원장에게 쉬운 해고 2015-09-22 0 2511 479
10587 은수미 의원 환노위 국감, 노사정위원장에게 쉬운 해고 2015-09-22 0 2335 459
10586 환노위 새정연 우원식, 새누리 김용남 의원의 국감 발언 쉬운 해고 2015-09-22 0 2315 462
10585 환노위 국감  중에서... 이석현 의원, 이인영 의원 쉬운 해고 2015-09-22 0 2419 477
10584 아시아경제-폭스바겐 '배출가스 눈속임 파문' 주가 폭락…19조 증발 보도 2015-09-22 0 2317 487
10583 법원 "일제고사 반대 교사 파면 무효"(당연히 무효지) 법원 2015-09-22 0 2328 488
10582 퍼온 글---비정규 노동자 권리찾기 퍼온 글 2015-09-22 0 2375 539
10581 연합뉴스---법원, '박원순법' 제동…"'50만원 수수' 강등 지나쳐" 법원 2015-09-22 0 2282 473
10580 경향신문---서울시 “‘박원순법’ 첫 적용 공무원 징계 과하다는 법원 판결에 항소 법원 2015-09-22 0 2239 477
10579 SBS---힘들다고 우편물 700통 버린 집배원…법원 "파면 적법" 법원 2015-09-22 0 2351 491
10578 민중의소리---법원, ‘주차관리 겸임’ 경비원도 근로기준법 적용 판결 법원 2015-09-22 0 2304 480
10577 쿠키뉴스---법원, 세계 7대경관 투표 KT 내부고발자 보복성 해임은 부당 법원 2015-09-22 0 2415 487

[first] < [114] [115] [116] [117] [118] [119] [120] [121] [122] [123]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