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기사 조회수: 2167    추천:523 2015-12-01 20:17:52
현대차 11월 내수 올 들어전년比 증가율 최대

현대차 11월 내수 올 들어전년比 증가율 최대  

노컷뉴스---2015-12-01 16:22



CBS노컷뉴스 이동직 기자



아반떼· 소나타 판매 견인…해외판매 월간 역대 최대

현대자동차가 주력 차종 쏘나타와 아반떼의 선전에 힘입어 지난 11월 국내외 시장에서 판매 호조를 보였다.



현대차는 지난 11월 국내 6만5천166대, 해외 38만6천672대 등 전 세계 시장에서 전년 동월보다 4.9% 증가한 45만1천838대를 판매했다고 1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국내 판매는 16.9%, 해외 판매는 3.1%가 각각 증가한 수치로 내수 증가율은 전년 동월 대비 올들어 최대를, 해외 생산 판매는 월간 역대 최대를 각각 기록했다.



◇국내 판매, 전년比 16.9% 증가 "주력 차종 중심 판촉 활동 주효"



현대차는 11월 국내 시장에서 전년 동기 대비 16.9% 증가한 6만5,166대를 판매했다. 차종별로 살펴보면 승용차는 쏘나타가 총 1만328대가 판매되며, 아반떼를 제치고 차종별 내수 판매 1위에 올랐다.



쏘나타는 11월까지 총 9만5,760대가 판매되며, 내수 판매 차종 중 올해 첫 누적 10만대 판매 달성을 눈앞에 뒀다. 아반떼도 1만119대가 판매되는 등 쏘나타와 아반떼는 지난 달에도 변함 없이 내수 판매를 함께 견인했다.



이어 그랜저 8,180대, 제네시스 2,657대, 엑센트 1,702대, 아슬란 598대 등 승용차는 전년 동기보다 15.1% 증가한 3만4,410대가 판매됐다.



RV는 싼타페가 8,879대가 판매되며 꾸준한 인기를 끌었고, 이어 투싼 5,520대, 맥스크루즈 1,500대 등 전체 판매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9.0% 증가한 1만5,913대를 기록했다.



상용차는 그랜드 스타렉스와 포터를 더한 소형상용차가 지난해 동기보다 2.8% 감소한 12,377대가 판매됐다. 중대형 버스와 트럭을 합한 대형상용차는 전년 동기 대비 20.3% 감소한 2,466대가 판매됐다.



현대차 관계자는 "신형 아반떼의 판매가 본격화되는 가운데 주력 차종을 중심으로 전개한 적극적인 판촉 활동이 주효하며 판매가 크게 늘었다"며 "올해 남은 기간 동안에도 신차 등에 대한 판촉 활동을 강화해 판매를 더욱 늘리겠다"고 말했다.



추천하기

244/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8076 정세영 회장님의 국물론은??? 무섭다 ..  떼 죽음이다 레미제라블 2015-05-28 0 2985 379
8075 거꾸로 얘기 해보자 ! 선지자 2015-05-28 0 2832 395
8074 앞으로도 현기차는 한참 망해야겠다. 월급 제대로 나올까 걱정된다~~ 정재암 2015-05-28 0 2959 396
8073 역시 일본차는 강하다 개작두 2015-05-28 0 2702 389
8072 아시아경제---현대차 헛바퀴, 이것이 삐걱대는 韓경제 신문 2015-05-28 0 2692 369
8071 이것 또한 즐겁지 아니한가? 멘탈갑 2015-05-28 0 2642 382
8070 간부사원 임금피크제 전격실시!! 의명 2015-05-28 0 3351 397
8069 전과 10범이 넘는 사측과 싸울려면 멘탈갑 2015-05-28 0 2829 389
8068 MK와 일반직의 다툼 대법관 2015-05-28 0 3061 396
8067 곰과 일반직의 차이는? 요정들의 파티 2015-05-28 0 2802 399
8066 이상한 회사의 이상한 경영진들 노조원 Q 2015-05-28 0 2781 388
8065 역량, 소송 그리고 우리의 발걸음 일반불이 2015-05-28 0 2780 394
8064 일반직지회로 와서 역량을 발휘해요 역량S 2015-05-28 0 2789 400
8063 <신경영전략> 밀어내! 아우성 2015-05-28 0 2738 391
8062 해킹 당했으나... 게시글 2015-05-28 0 2743 400
8061 여러분의 판단에 맡깁니다 일반직 2015-05-27 0 2752 378
8060 돈 줄테니 나가란다  <<우리가,, 창녀가>> 일반정신대 2015-05-27 0 3083 381
8059 항소심 " 절차상 하자".. 절차는 지켜아지! 해롱해롱 2015-05-27 0 3584 415
8058 나는 애국을 위해 똥을 쌌다 ,그를 보면 화가 난다 저승사자 2015-05-27 0 3120 390
8057 그 노인네가 치매에 걸리면 어떻게 될까? 요양병원 2015-05-27 0 2853 401

[first] < [240] [241] [242] [243] [244] [245] [246] [247] [248] [249]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