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기사 조회수: 2236    추천:525 2015-12-01 20:17:52
현대차 11월 내수 올 들어전년比 증가율 최대

현대차 11월 내수 올 들어전년比 증가율 최대  

노컷뉴스---2015-12-01 16:22



CBS노컷뉴스 이동직 기자



아반떼· 소나타 판매 견인…해외판매 월간 역대 최대

현대자동차가 주력 차종 쏘나타와 아반떼의 선전에 힘입어 지난 11월 국내외 시장에서 판매 호조를 보였다.



현대차는 지난 11월 국내 6만5천166대, 해외 38만6천672대 등 전 세계 시장에서 전년 동월보다 4.9% 증가한 45만1천838대를 판매했다고 1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국내 판매는 16.9%, 해외 판매는 3.1%가 각각 증가한 수치로 내수 증가율은 전년 동월 대비 올들어 최대를, 해외 생산 판매는 월간 역대 최대를 각각 기록했다.



◇국내 판매, 전년比 16.9% 증가 "주력 차종 중심 판촉 활동 주효"



현대차는 11월 국내 시장에서 전년 동기 대비 16.9% 증가한 6만5,166대를 판매했다. 차종별로 살펴보면 승용차는 쏘나타가 총 1만328대가 판매되며, 아반떼를 제치고 차종별 내수 판매 1위에 올랐다.



쏘나타는 11월까지 총 9만5,760대가 판매되며, 내수 판매 차종 중 올해 첫 누적 10만대 판매 달성을 눈앞에 뒀다. 아반떼도 1만119대가 판매되는 등 쏘나타와 아반떼는 지난 달에도 변함 없이 내수 판매를 함께 견인했다.



이어 그랜저 8,180대, 제네시스 2,657대, 엑센트 1,702대, 아슬란 598대 등 승용차는 전년 동기보다 15.1% 증가한 3만4,410대가 판매됐다.



RV는 싼타페가 8,879대가 판매되며 꾸준한 인기를 끌었고, 이어 투싼 5,520대, 맥스크루즈 1,500대 등 전체 판매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9.0% 증가한 1만5,913대를 기록했다.



상용차는 그랜드 스타렉스와 포터를 더한 소형상용차가 지난해 동기보다 2.8% 감소한 12,377대가 판매됐다. 중대형 버스와 트럭을 합한 대형상용차는 전년 동기 대비 20.3% 감소한 2,466대가 판매됐다.



현대차 관계자는 "신형 아반떼의 판매가 본격화되는 가운데 주력 차종을 중심으로 전개한 적극적인 판촉 활동이 주효하며 판매가 크게 늘었다"며 "올해 남은 기간 동안에도 신차 등에 대한 판촉 활동을 강화해 판매를 더욱 늘리겠다"고 말했다.



추천하기

8/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2796 퍼온 글---도요타 VS 현대차 퍼온 글 2016-05-13 0 2230 618
12795 “리콜해준댔잖아요” 현대차 벨로스터 선루프 사건… 페북지기 초이스 국민일보 2016-05-12 0 2617 597
12794 현대차, "리콜 안돼" 새빨간 거짓말에 속은 네티즌 분노 한국증권신문 2016-05-12 0 2401 617
12793 이게 인도 기업이지... 한국 기업인가? 그런데, 애국을 강조??? 총괄 회장 2016-05-12 0 2368 577
12792 인도(India) 정\\이 되어 버렸네~ 왕씨의 가문을 새로 열다 2016-05-12 0 2325 575
12791 러시아 정^^, 브라질 정^^도 탄생 !! 홍길동 부활 2016-05-12 1 2156 565
12790 러시아에서 1억불 추가 투자 (투자 우수 기업+ 수출 우수 기업 선정될 듯) 짝퉁 애국 2016-05-12 1 2175 583
12789 현대차 등 국내 최고 신용등급 기업, 해외에선 최대 7계단 낮아 뉴시스 2016-05-12 0 2089 538
12788 MMC 인수금 보다 9배 많은 돈을 들여 본사사옥을 짓는다??? 짝퉁 회장 2016-05-12 1 2245 2258
12787 현기차, 30만대 공장 2개를 더 지어야 비슷해지는 디... 왕 똥 2016-05-12 0 2135 558
12786 르노-닛산, 2조 1,500 억원으로 미쓰비시 인수, 전세계 판매량 977만대로 세계 4위 완전 구축 아뿔싸 2016-05-12 0 2221 558
12785 [분석플러스] 닛산, 미쓰비시 인수 추진..현대·기아차 주가 영향은 한국경제 2016-05-12 0 2194 572
12784 퍼온 글---현대차 고임금,수익성 급감으로 2년내 부도난다 퍼온 글 2016-05-12 0 2165 550
12783 중요~퍼온 글--프리미엄 준대형, 아슬란은 왜 SM6가 되지 못했나? 퍼온 글 2016-05-11 0 2316 564
12782 중국, 미국에서 부진, 신흥국에서는 적자, 국내 MS는 계속 하락세 ~~ 총괄 회장 2016-05-11 0 2179 593
12781 중요~~퍼온 글--현대차 저격수 2017 르노 콜레오스,SUV 인기차량 인기 순위 지각변동 일으킨다 SM6 SUV 몽팔 연구소 2016-05-11 0 2526 554
12780 중요~~퍼온 글--위기의 현대차쏘나타 문제점,SM6, 말리부가 미칠 영향 몽팔 연구소 2016-05-11 0 2561 558
12779 중요~~퍼온 글--쏘나타,아반떼, 산타폐... 미국 동반 부진, 현대차 위기인가? 몽팔 연구소 2016-05-11 0 2578 540
12778 현대기아차 노조갈등 점화 "공동교섭 요구"vs"경영환경 달라 공동교섭 불가능 여성소비자신문 2016-05-11 0 2126 575
12777 현대차 서브 브랜드 'PYL' 위기…한달에 500대도 못파는 천덕꾸러기 전락 조선비즈 2016-05-10 0 2229 559

[first] < [4] [5] [6] [7] [8] [9] [10] [11] [12] [13]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