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보도 조회수: 2284    추천:526 2015-12-03 13:17:22
머니투데이---'100년만의 폭우' 현대차, 인도 1·2공장 가동 중단

'100년만의 폭우' 현대차, 인도 1·2공장 가동 중단



포드, 르노, BMW도 중단 '인도 남부 폭우' 글로벌 완성차 업체, 첸나이 소재 공장 조업 중단



머니투데이 박상빈 기자 |입력 : 2015.12.03 09:20  



인도 남부 타밀나두주에 내린 100년만의 폭우로 현대자동차를 비롯한 포드, 르노, BMW 등 글로벌 업체들의 현지 공장들이 조업 중단에 나섰다.



3일 자동차업계와 이코노믹 타임스 등 현지 외신 등에 따르면 현대차 등 타밀나두주 주도 첸나이에서 공장을 운영 중인 기업들이 지난달 한달 간 1200mm가 넘는 최악의 폭우를 겪으며 이달 들어 공장 가동을 일시 중단하고 있다.



첸나이는 주요 글로벌 완성차 업체를 비롯해 마힌드라 등 인도 현지 업체들이 공장을 다수 운영하고 있는 도시다.



현대차 (151,500원 500 -0.3%)는 지난 2일(현지시간) 3교대 24시간 근무에 대해 인도 1, 2공장의 조업을 중단했다. 3일(현지시간) 다시 공장 가동을 재개할 계획으로 현지 기후 상태를 주시하고 있다.



현대차는 포드와 르노 등이 지난 1일부터 가동을 중단한 것과 달리 하루 늦게 조업을 멈췄다. 공장은 폭우에 별다른 영향을 받지 않지만 현지 직원들의 출퇴근 등이 폭우에 어려움을 겪으며 조치를 취했다. 현대차 인도 1, 2공장은 연간 65만대의 생산 능력을 갖추고 있다.



인도 최대 자동차공장을 갖고 있는 포드는 앞서 1~2일 직원들의 안전 등을 고려해 조립 라인을 세우고, 엔진 공장의 가동을 중단했다. 일부 공장 지대가 침수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외에 르노와 BMW 현지 공장들 역시 출퇴근에 어려움을 겪는 근로자들의 안전을 위해 기후 상황을 주시하며 조업 중단에 나서고 있다.



지난달부터 소강과 거센 비가 반복되고 있는 이번 폭우로 180여명이 넘는 사상자가 발생하는 등 인명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박상빈 bini@mt.co.kr  산업1부 자동차물류팀 기자입니다



추천하기

275/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7456 AutoM---현대·기아차, 미·중·유럽시장서 다시 가속 페달 기사 2015-04-17 0 2959 356
7455 SBS CNBC---<루머와진실> 현대차 '올 뉴 마이티' 차값 인상 논란 보도 2015-04-17 0 3163 346
7454 고객을 모두 원수로 만드는 기업 점봅니다 2015-04-17 0 3091 338
7453 이데일리---"GM, 10兆 리콜사태 책임없다"…법원 판결로 한숨 돌려 기사 2015-04-17 0 2929 334
7452 뉴스토마토---조리원 파견받아 환자식사 제공한 병원..법원 "요양급여 환수해야" 기사 2015-04-17 0 3004 337
7451 인생은 언제나 돌고 돈다 숫골당 2015-04-17 0 3124 317
7450 식대를 받고, 점심식사시 법인카드를 사용했다면`~~ 깜빵보낸다 2015-04-17 0 3396 333
7449 자식놈이 지 아비 법인카드로 뭘 했는지를 내사하라,,,총수는! 도끼 2015-04-17 0 7070 366
7448 왜?  하필이면 일반사원이냐? 유서 2015-04-17 0 3327 331
7447 경향신문---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이 한 기아차 카니발, 미국서 최고 안전한 미니밴 선정된 배경은? 기사 2015-04-16 0 3562 500
7446 착하게 법대로 순리대로 인간답게 정의롭게 살아야 한다 의금부 곤장치기 2015-04-16 0 3323 335
7445 이런 시험 문제들... 여러분은 어떻게 논술할 건가? 헷갈리우스 2015-04-16 0 3482 359
7444 정경유착 구 시대적 프레임 속에서 살다 연꽃이 필 무렵 2015-04-16 0 3505 415
7443 협력업체,주가, 은행, 직원 모두 망했다 비극의 종말 2015-04-16 0 3378 358
7442 정치, 재계에 피 비린내 나는 사정이 이제 시작되었다 점봅니다 2015-04-16 0 3491 403
7441 어디라고 진정성 없이 감히 여기에 오나??? 일심일심일심 2015-04-16 0 3390 360
7440 연합뉴스---현대·기아차, 3월 유럽서 월간 최대 판매실적 달성(종합) 보도 2015-04-16 0 3066 360
7439 우리는 잊지 않을 것입니다 ...절대로... 죽은 자 2015-04-16 0 3175 393
7438 공주와 무대 XX 2015-04-16 0 3292 355
7437 진정성, 시간 끌기용 ??? 2015-04-16 0 3060 352

[first] < [271] [272] [273] [274] [275] [276] [277] [278] [279] [280]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