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선지자 조회수: 2331    추천:525 2015-12-04 16:41:30
현대차그룹은 향후 어떻게 될까?

삼성전자도 중국의 임금 때문에

또, 기술이전의 압박과 두려움 때문에

몇 년 전에 베트남으로 공장을 모두 이전했다



그런데, 현대차는 계속 중국에 제6, 7 공장을

배째라는 식으로 마구자비로 짓고 있다



그 뒤의 현대차의 모습은 어떻게 될까?



지금 중국 전문가들은 중국에서 살아남을 업종들은



반도체와 스마트 폰이 몇 년간 경쟁력이 있어서  생존 가능하고,

기타 유망 업종은 한류 관련 몇 몇 수출 가능한 소비재 뿐이라고 한다



타 제조업은 말할 것도 없이 매우 어렵고,

자동차, 제철, 석유화학, 디스플레이,

조선(중국이 이미 전 세계 조선 건조량 80 % 독점)등은

중국의 경쟁력에  한국업체는 곧 폭망한다고 한다



현대차는 현대건설, 제철, 한전부지(부동산업)

이런 업종에 수 십조원을 투자해서 인수할 게 아니라,

하이닉스를 인수했었어야 했다



자동차와 연계해서 반도체를 연구 개발하고,

첨단 내장 부품을 연속적으로 개발했었어야 하는데



현대차가 주장하는 향후 자동차의 매력은

철판(압연 고성능 강판)이 아니라, 곧 플라스틱 차도 나오는데



내장 반도체의 질 수준과 성능과 아이템의 선택에 따라 달라진다

자동차 회사가 현대건설은 왜 인수를 하나?



세계 자동차 업종 치고 , 건설업체, 제철업체, 부동산업에 대규모 투자하는 것 봤나?



수 백조원 잉여금을 갖고 있는 삼성도 대규모 구조조정을 해서

본사 사옥을 팔고, 이 씨 전용기 3대(헬기 1대 포함)를 대한항공에 2천억에 팔고,



창업주 이병철이 세운 한국비료를 다시 매각(이건희가 다시 인수한 것을 재매각)해서

향후 중국의 반도체와 스마트 폰 시장 추격을 두려워 한 나머지



반도체와 스마트 폰 업종에 선택과 집중을 하는데 ,

현대차는 아직도 60~70년대 식 사고에 얽메여 과거 향수병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자동차 업체가 왜 건설업체가 필요한 가?

현대건설로 계속 해외에 공장을 짓고, 사옥을 짓는 등 아까운 자기 돈을 낭비하고,

겉만 번지르하게  사치하는 부동산 업에 올인하고 사업을 확장할 건가?



2017년 하반기에 제 2의 IMF 가 온다고 하는데...

제일 타격받는 업종은 부동산과 자동차 !!



왜 이렇게 한 노인네의 과거 향수로

이러한  과거 지향적 망할 사업에  계속 올인해서 진행하나?

앞으로 다가 올 살벌하고 냉철한 미래의 세상을 올바르게 직시 하지 못하고...



현대차그룹의 앞날은 그저 두렵기만 하다 !!



내 귓가에는 저기 100만 대군 당나라 군사가

한반도를 침략하겠다고 외치는 큰 함성이 벌써 들려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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