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법원 조회수: 2054    추천:533 2015-12-11 10:16:52
세계일보---과도한 업무 못견뎌 자살 日법원,푸드업체에"책임져라"판결
링크 #1 :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5/12/09/20151209003113.html?OutUrl=daum, Hit:781


과도한 업무 못 견뎌 자살…日 법원, 푸드업체에 "책임져라" 판결



과도한 업무를 견디지 못하고 스스로 목숨을 끊은 일본인 여성과 관련해 회사의 책임을 인정하고 유족에게 1억3000만엔(약 12억5000만원)을 보상하라는 법원 판결이 나왔다.



지난 8일 일본 아사히신문 등 현지 매체들에 따르면 2008년 6월, 유명 선술집 체인 와타미(和民)에서 일하던 모리 미나(森美菜. 당시 26세)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그는 같은해 4월 와타미그룹 자회사 와타미후드서비스에 입사, 한 체인점에서 근무하다 두 달 만에 자택 근처에서 자살한 것으로 알려졌다.



모리씨는 높은 업무 강도를 이기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실제로 그는 월 141시간이나 시간 외 근무를 한 사실이 드러나 2012년 2월 산업재해 인정도 받았다.





유족 측은 와타미 창업자 와타나베 미키(渡邊美樹)의 ‘365일, 24시간 죽을 때까지 일하라’는 경영이념이 직원들의 장시간 근무를 강요했다며, 1억3500만엔(약 13억원) 상당의 손해배상청구소송을 제기했다. 이들은 와타나베에게 개인의 책임도 물었다.



와타나베는 그동안 “도의적 책임은 있으나 법적 책임은 없다”고 주장해왔다. 그러나 이날 재판에서 그는 “나의 경영이념이 과도한 노동을 강요했다”며 자신의 잘못을 인정했다.



김동환 기자 kimcharr@segye.com



사진=일본 아사히신문 홈페이지 캡처



추천하기

247/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8016 세계 상위  25 %, 8%, 곧 죽을 수 백만명 보다 행복하다 레미제라블 2015-05-26 0 2902 367
8015 행복이란... 계몽주의 2015-05-26 0 2598 369
8014 여인의 한과 일반직의 한 정재암 2015-05-26 0 2861 384
8013 퍼온 글---肉斬骨斷(육참골단)---,나의 살을 조금 떼어주면서 적의 뼈를 자른다 퍼온 글 2015-05-26 0 2932 421
8012 일반직은?? 일반직 2015-05-26 0 2833 384
8011 pip,,, 그들은  술만 취하면 노무총책을 애비라 부른다 해롱해롱 2015-05-26 0 2955 384
8010 행동하지 않는 양심은 ... 계몽주의 2015-05-25 0 3045 382
8009 PIP 출신이면서 발을 뻗고 잔다?? PIP 2015-05-25 0 3330 416
8008 땡 볕을 견디면 佛心 2015-05-25 0 3112 389
8007 사측은 일반직 정년을 보장하라~~ 현장21 2015-05-25 0 2944 356
8006 연합뉴스---法 "10년간 부부관계 거부한 아내…이혼사유 안돼" 일심일심일심 2015-05-25 0 2641 381
8005 기와 올립니다 佛心 2015-05-25 0 2851 365
8004 저승사자의 액션 씬 이요 수성당 선녀 2015-05-25 0 3692 368
8003 어젠 이런 꿈을~ 토막 2015-05-25 0 3128 375
8002 나도 어젯밤 꿈에 징계위에 불려가서 께 몽 2015-05-25 0 3127 368
8001 인간 쓰레기들의 표본. •한국.,,, 현대차 불법 pip!! 각을뜨다 2015-05-24 0 3196 373
8000 토막난 시체를 검은 비닐봉지같은 곳에 담아서 시체유기 2015-05-24 0 6360 375
7999 말다툼 중 회사동료 흉기로 찌른 40대 토막살인 2015-05-24 0 2958 383
7998 아~여름이다~~ 애견박사 2015-05-24 0 3158 363
7997 너 !, 지금 떨고 있니? 아니면 개그 하니 ? 개그맨 2015-05-24 0 3046 374

[first] < [243] [244] [245] [246] [247] [248] [249] [250] [251] [252]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