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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린이 :
연꽃이 필 무렵 |
조회수: 2051 추천:535 |
2015-12-14 20:50: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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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년에는 올해보다 판매량이 더 적을 듯 |
내년에는 국내는 올해보다 더 어려워질 것이라 하고,
글로벌 경기도 금년보다 더 불황을 겪을 것이며,
국내 개소세 종료, 글로벌쪽에서는
신흥국 경제 불황 등으로 현지 차가를 대폭 할인해도
올해보다 더 많이 못 팔 것 같으니 점점 더 어려워지고, 추락하네~
더군다나, 통상급 해결, 임금 인상, 임금 피크제, 정년 단계적 연장 등의
긴급한 현안 해결을 위해 지부가 투쟁력으로 파업을 계속 이어갈 경우,
더 더욱 국내시장은 위축되어 판매 하기가 더 어려워진다
그동안 꿀벌 처럼 열심히 일해서 모아 둔 수 십조원은 삼성동 사옥 투기에
홀랑 다 써 버렸고, 남은 것은 어리석음에 대한 후회감과 배신감과 허탈감과
임직원들 한테는 왕창 기죽이고, 회사가 어려워짐으로 빨리 나가라는 협박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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