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중앙일보 조회수: 2070    추천:547 2015-12-14 21:05:09
쌍용차, 해고자 복직 잠정 합의…연내 공식 발표, 해고자 복직은 언제부터?

쌍용차, 해고자 복직 잠정 합의…연내 공식 발표, 해고자 복직은 언제부터?



[온라인 중앙일보] 입력 2015.12.14 17:00 인쇄

.

쌍용차, 해고자 복직 잠정 합의…해고자 187명 단계적으로 복직



수년간 끌어왔던 쌍용자동차 해고자 복직 문제가 해결 실마리를 찾을 전망이다.



쌍용자동차와 해고 노동자로 구성된 민주노총 금속노조 쌍용차지부, 쌍용차 기업 노조 등은 최근 해고자 복직 문제에 대해 잠정 합의안을 도출했다.



쌍용차는 최근 최종식 사장과 김득중 금속노조 쌍용차 지부장, 홍봉석 기업노조 위원장간 해고자 복직 및 손해배상 소송 취하 등의 내용을 담은 잠정합의안을 마련했다고 14일 밝혔다.

쌍용차와 금속노조 쌍용차지부, 기업노조 등은 각각 내부 승인 절차 등을 거쳐 연내 합의문을 서명하고 공식 발표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쌍용차지부는 지난 12일 조합원 총회를 열고 표결에 부쳐 찬성 58, 반대 53으로 합의안을 통과시켰다. 이번 주 중에 쌍용차 노조는 대의원 대회를, 회사 측은 이사회를 각각 열어 승인 과정을 거칠 것으로 알려졌다.



잠정 합의문에는 해고된 사내하청 노동자 6명을 내년 1월 말 복직시키고 2017년 상반기까지 해고자 187명을 단계적으로 복직시키는 데 노력한다는 내용이 담긴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회사 측은 해고자 중 정년이 지났거나 다른 업종에 근무해 복직이 어려운 사람을 제외한 복직 희망자를 확인하는 작업에 들어갈 계획이다.



또한 회사가 쌍용차지부에 제기한 47억여원 규모의 손배 소송과 가압류를 취하하고 해고 노동자 생활지원 및 숨진 해고자 유족 지원 등에 쓰일 기금도 마련키로 한 것으로 전해졌다.



쌍용차 관계자는 "노·노·사 3자 간 잠정합의안이 나온 건 맞지만 세부 조율과정이 남아 있다"며 "3자가 승인 절차를 거쳐 최종 결정이 나면 공식 발표키로 합의했다"고 말했다.



한편 노조 관계자도 "계속 논의해오던 4대 의제에 합의를 도출한 것은 맞다"면서 "합의를 본 3개 주체가 각각 절차를 거친 뒤 공식 입장을 발표할 것"이라고 말했다.



쌍용차, 해고자 복직 잠정 합의

온라인 중앙일보

 .



추천하기

249/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7976 사측은,  역시 한 수  위다 징계해고 2015-05-23 0 2881 370
7975 내가 당신 인생의 족쇄였나요? 귀하신 몸 2015-05-23 0 2924 433
7974 연합뉴스---산재 5년뒤 찾아온 극심한 통증…법원 "추가 산재" 법원 2015-05-23 0 2638 369
7973 데일리한국---재벌가 일감 몰아주기 백태 ③ 현대차그룹규제 회피 노력에도 '불씨' 여전 언론 2015-05-23 0 2995 367
7972 PIP 생들 이제 연명할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 간부 2015-05-23 0 2973 357
7971 57년생, PIP 60 년대 출생자,,, 사측은 머리 써네 PIP 2015-05-23 0 3289 376
7970 두려움과 공포심에서 벗어 난다면 회사에 당한 자 2015-05-23 0 2928 364
7969 그들은 기생충 들인가? 노조원 Q 2015-05-23 0 2855 368
7968 정말 한심한 자들 일반불이 2015-05-23 0 2897 378
7967 그들은 뭐든 지 두려워 하지 않아 복수 형제들 2015-05-23 0 2852 377
7966 머니위크---'연말정산 재정산' 체감조건 = 환급액 > 원천징수세액 기사 2015-05-23 0 2816 369
7965 노동뉴스---"원청인 현대차 상대 사내하청 노동자 파업은 불법 아니다" 기사 2015-05-22 0 2800 377
7964 경인일보---"국회의원들이 법을 잘못 만들었다" - 전기세 1800만원 억울하다며 법원 옥상서 자살소동 기사 2015-05-22 0 2865 357
7963 연말까지 돈 준다꼬? 돈만네 2015-05-22 0 3056 367
7962 유혹에 넘어가는 것은 죄가 아니라서... 작가 2015-05-22 0 3115 360
7961 너의 간사한 혀가 독을 옮겼고... 작가 2015-05-22 0 3435 415
7960 YTN---외환은행, 이번엔 직원 이메일까지 사찰 시도 방송 2015-05-22 0 2749 363
7959 각자 자기 목숨은 자기 것이니 역사학자 2015-05-22 0 2917 380
7958 연합뉴스---美맥도날드 주총 맞춰 '시급 15달러' 쟁취 대규모 시위(종합) 신문 2015-05-22 0 2857 383
7957 국민일보---반성의 아이콘’ 독일, 2차대전 러시아 전쟁포로 생존자에 피해보상키로 기사 2015-05-22 0 2835 380

[first] < [245] [246] [247] [248] [249] [250] [251] [252] [253] [254]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