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OSEN 조회수: 2049    추천:516 2015-12-15 18:48:19
이재현 CJ 회장, 징역 2년 6개월 실형…법원 "죄책 무거워"

이재현 CJ 회장, 징역 2년 6개월 실형…법원 "죄책 무거워"

OSEN l 2015.12.15 14:45



[OSEN=이슈팀] 조세포탈과 횡령 배임 혐의 등으로 실형을 받았던 이재현 CJ 회장에게 실형이 선고됐다.  



15일 서울고등법원은 이재현 CJ 회장에게 징역 2년 6개월에 벌금 252억 원을 선고했다.  



이재현 CJ 회장은 지난 2013년 1600억 원대 조세포탈과 횡령, 배임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 됐다. 이후 1심과 2심에서 각각 징역 4년과 징역 3년을 받았다.



이재현 CJ 회장의 실형 선고에는 장기간 탈세로 조세 정의 훼손, 차명 주식과 조세 피난처의 유렁 회사 등 유죄가 분명하다고 선고했다.



법원은 업무상 횡령과 배임이 이재현 CJ 회장의 개인 재산 불리기를 위한 것이라며 죄책이 무겁다고 판단했다.  



다만, 이재현 CJ 회장이 범행으로 얻은 이득액을 단정할 수 없어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배임 혐의 적용에 문제가 있다는 대법원의 판단도 받아들였다.  



한편, 이재현 CJ 회장은 이날도 신장 이식 수술로 건강이 안 좋아 휠체어를 탄 채 재판에 참여했다. /osenlife@osen.co.kr



[사진] YTN 뉴스 캡처.



[Copyright © OSEN ]



추천하기

264/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7676 이젠 해고는 없다! 사측이 겁먹어~~ 소송시대 2015-05-02 0 3297 345
7675 4월에 일반직 징계자 10 명 PIP 2015-05-02 0 3514 376
7674 같이 돈 빼돌리고, 쳐 먹다가 서류를 전부 빼돌리고, 파쇄했다 XX 2015-05-02 0 3209 356
7673 절망은 ... 미결수 2015-05-02 0 2975 353
7672 그냥 날 믿어 ! 작가 2015-05-02 0 2962 342
7671 이데일리---여직원과 3개월간 885회 카톡 경찰관…법원 "감봉 정당” 기사 2015-05-02 0 2900 339
7670 저는 남자로 태어났습니다 작가 2015-05-02 0 3191 331
7669 과거 처럼 살면 죽음 뿐... 지옥이 된 곳 2015-05-02 0 3004 358
7668 AutoM---美 4월 차판매 4.6%↑… 현대차 1.3%↑ 보도 2015-05-02 0 2961 341
7667 미국시장에서 현기차 앞에는 먹구름만 잔뜩 끼어 있다 숫골당 2015-05-02 0 3083 357
7666 충청미디어---“이경훈 현대차 지부장 사퇴해야” 보도 2015-05-02 0 3168 344
7665 뉴스핌---임단협 다가오는데"…현대차의 풀리지 않는 임금체계 개편 언론 2015-05-02 0 2809 347
7664 사측의 수위가 약하네요~ 쫄았나 보다! 500억소송 2015-05-02 0 3160 339
7663 사측은 언제나 자비롭지가 않다 PIP 2015-05-01 0 3096 356
7662 모든 이의 평가는 대부분 일치 한다 점봅니다 2015-05-01 0 3018 338
7661 300 억원 + 500 억원 = 800 억원 피해 보상 청구 연꽃이 필 무렵 2015-04-30 0 3521 355
7660 위기가 기회 이고 기회가 위기가 될 수 있다 숫골당 2015-04-30 0 3034 365
7659 이게 일반직 DNA 일반직 2015-04-30 0 3270 361
7658 사측아 부탁한다 사측 2015-04-30 0 3062 383
7657 사측아, 날 좀 건드려 줘, 나, 자해 공갈단 아님 죽은 자 2015-04-30 0 3360 353

[first] < [260] [261] [262] [263] [264] [265] [266] [267] [268] [269]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