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계몽주의 조회수: 2121    추천:511 2015-12-15 22:34:33
"권력자에게 쓴소리를 하다가 나갈 때는 웃으면서 간다"

고 박정희 한테는 " 3선 개헌 반대 의사를 표하다"가 잘리고,(국회의원 시절)

YS에게는 "여당 날치기 통과는 절대 없다" 라고 맞서고(국회의장 시절)

전 한명숙 총리한테는 "한풀이 정치를 하지 마라"(국회의장 퇴임 후)

MB 에게는 "나사 빠진 정부다" 라고 쓴 소리를 하던



고 이만섭 국회의장은

"권력자에게 쓴소리를 하다가 나갈 때는 웃으면서 간다" 라고

생전에 채널 A " 쾌도난마"  인터뷰에서 밝혔다



그는 국민들이 욕하지 않는 몇 몇  참 정치인으로 평가된다



우리 회사에는 이런 인재가 없나?

있었다면 벌써 대리 시절에 싹을 잘라 버렸겠지...



그래서, 지금은 간신들과 예스맨들만 회사에 가득히 바글바글 남았는데

이 놈들도 살아남을려고 서로 피튀기는 내공을 쌓느라 날로 진화 경쟁을 해서



이제는 돌연변아 형 '짝퉁 애국 찬양" 과

김정은 처럼 "1인 신격화 추대" 와

"재벌3세의 불법적 편법 세습 상속화"'문화 수준까지 무한 발전했다네



추천하기

249/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7976 사측은,  역시 한 수  위다 징계해고 2015-05-23 0 2883 370
7975 내가 당신 인생의 족쇄였나요? 귀하신 몸 2015-05-23 0 2926 434
7974 연합뉴스---산재 5년뒤 찾아온 극심한 통증…법원 "추가 산재" 법원 2015-05-23 0 2640 369
7973 데일리한국---재벌가 일감 몰아주기 백태 ③ 현대차그룹규제 회피 노력에도 '불씨' 여전 언론 2015-05-23 0 2996 367
7972 PIP 생들 이제 연명할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 간부 2015-05-23 0 2974 357
7971 57년생, PIP 60 년대 출생자,,, 사측은 머리 써네 PIP 2015-05-23 0 3290 376
7970 두려움과 공포심에서 벗어 난다면 회사에 당한 자 2015-05-23 0 2929 364
7969 그들은 기생충 들인가? 노조원 Q 2015-05-23 0 2856 368
7968 정말 한심한 자들 일반불이 2015-05-23 0 2900 378
7967 그들은 뭐든 지 두려워 하지 않아 복수 형제들 2015-05-23 0 2853 377
7966 머니위크---'연말정산 재정산' 체감조건 = 환급액 > 원천징수세액 기사 2015-05-23 0 2817 369
7965 노동뉴스---"원청인 현대차 상대 사내하청 노동자 파업은 불법 아니다" 기사 2015-05-22 0 2802 377
7964 경인일보---"국회의원들이 법을 잘못 만들었다" - 전기세 1800만원 억울하다며 법원 옥상서 자살소동 기사 2015-05-22 0 2867 357
7963 연말까지 돈 준다꼬? 돈만네 2015-05-22 0 3059 367
7962 유혹에 넘어가는 것은 죄가 아니라서... 작가 2015-05-22 0 3117 361
7961 너의 간사한 혀가 독을 옮겼고... 작가 2015-05-22 0 3439 415
7960 YTN---외환은행, 이번엔 직원 이메일까지 사찰 시도 방송 2015-05-22 0 2750 363
7959 각자 자기 목숨은 자기 것이니 역사학자 2015-05-22 0 2918 380
7958 연합뉴스---美맥도날드 주총 맞춰 '시급 15달러' 쟁취 대규모 시위(종합) 신문 2015-05-22 0 2858 383
7957 국민일보---반성의 아이콘’ 독일, 2차대전 러시아 전쟁포로 생존자에 피해보상키로 기사 2015-05-22 0 2836 380

[first] < [245] [246] [247] [248] [249] [250] [251] [252] [253] [254]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