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계몽주의 조회수: 2162    추천:515 2015-12-15 22:34:33
"권력자에게 쓴소리를 하다가 나갈 때는 웃으면서 간다"

고 박정희 한테는 " 3선 개헌 반대 의사를 표하다"가 잘리고,(국회의원 시절)

YS에게는 "여당 날치기 통과는 절대 없다" 라고 맞서고(국회의장 시절)

전 한명숙 총리한테는 "한풀이 정치를 하지 마라"(국회의장 퇴임 후)

MB 에게는 "나사 빠진 정부다" 라고 쓴 소리를 하던



고 이만섭 국회의장은

"권력자에게 쓴소리를 하다가 나갈 때는 웃으면서 간다" 라고

생전에 채널 A " 쾌도난마"  인터뷰에서 밝혔다



그는 국민들이 욕하지 않는 몇 몇  참 정치인으로 평가된다



우리 회사에는 이런 인재가 없나?

있었다면 벌써 대리 시절에 싹을 잘라 버렸겠지...



그래서, 지금은 간신들과 예스맨들만 회사에 가득히 바글바글 남았는데

이 놈들도 살아남을려고 서로 피튀기는 내공을 쌓느라 날로 진화 경쟁을 해서



이제는 돌연변아 형 '짝퉁 애국 찬양" 과

김정은 처럼 "1인 신격화 추대" 와

"재벌3세의 불법적 편법 세습 상속화"'문화 수준까지 무한 발전했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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