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교통신문 조회수: 2105    추천:532 2015-12-16 00:07:39
현대․기아차 내년에 국내외서 830만대 판매

현대․기아차 내년에 국내외서 830만대 판매



하반기 해외 법인장 회의 열고 이같이 밝혀

이승한 기자  |  nyus449@gyotongn.com

   

승인 2015.12.15        



하반기 해외 법인장 회의 열고 이같이 밝혀



“내년 제네시스 브랜드 해외시장 안착 주력”



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가 14일 서울 양재동 본사에서 ‘하반기 해외법인장 회의’를 각각 개최했다. 이날 정의선 부회장과 이형근 부회장이 회의를 주재한 가운데 올해 성과는 물론 내년 계획이 발표됐다.



현대·기아차는 회의에서 2016년 글로벌 자동차 시장이 올해와 마찬가지로 저성장 기조를 이어갈 것으로 판단하고, 각국 경제상황에 맞는 판매 전략을 수립해 대응할 것을 주문했다.



이에 따라 현대차는 제네시스 브랜드 신차 글로벌 시장 안착에 주력하고, 기아차는 내년 상반기 멕시코공장 성공 가동을 통해 북미와 중남미 시장을 적극 공략하기로 했다.



특히 현대차는 제네시스 브랜드 첫차인 EQ900(해외명 G90)과 G80을 미국 등 해외시장에 출시해 메르세데스-벤츠 및 BMW 등 세계 유수 고급 브랜드와 본격적인 경쟁을 벌여 의미있는 성과를 거두겠다는 계획을 제시했다.



양사는 내년에는 더욱 적극적으로 친환경차 시장 공략에도 힘을 쏟는다. 현대차는 친환경 전용 모델인 ‘아이오닉(프로젝트명 AE)’을, 기아차는 친환경 스포츠다목적차량(SUV) ‘니로(프로젝트명 DE)’를 각각 내년 상반기 선보인다.



자율주행차 등 미래 자동차 핵심기술 연구개발(R&D)에 투자를 확대하고, 미래기술 상용화에도 박차를 가한다.



이밖에 ‘미국프로풋볼리그(NFL)’ ‘미국프로농구(NBA)’ ‘2016 유로축구대회’ 후원 등 글로벌 스포츠 마케팅을 통한 브랜드 이미지 강화에도 적극 나설 예정이다.



현대·기아차는 올해 하반기에 글로벌 저성장 기조와 중국 시장 성장 둔화, 신흥국 수요 급감 등 여건에도 불구하고 전년 동기 1.3% 증가한 324만6000대를 판매했다. 양사는 내년에는 올해 목표치 대비 10만대 정도 많은 830만대를 국내외 시장에서 판매한다는 계획이다.



<저작권자 © 교통신문>



추천하기

116/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0636 뉴스1---현대重, 현대차 주식 정의선에 매각…"현금 확보"(상보) 기사 2015-09-24 0 2363 506
10635 지디넷코리아---"이 와중에 파업이라니"...속타는 현대차 보도 2015-09-24 0 2343 498
10634 머니투데이---정의선, 현대차 지분 1.44% 확보…승계 구도 영향 보도 2015-09-24 0 2304 494
10633 이투데이---정의선, 현대중 보유 현대차 주식 316만주 매입… 5000억 규모 보도 2015-09-24 0 2353 497
10632 EBN---정의선 현대차그룹 부회장, 현대차 주식 316만주 매입 보도 2015-09-24 0 2217 479
10631 연합뉴스---정의선 현대차 주식 대량 매입…승계 구도 연관있나 보도 2015-09-24 0 2231 482
10630 임단협 교섭은 새집행부에 넘겨야 한다! 꼼수 2015-09-24 0 2584 489
10629 연합뉴스---현대차·현대중 '중단된 임단협' 언제 재개할까 보도 2015-09-24 0 2445 488
10628 해고통보 아주십다 2015-09-24 0 3014 490
10627 노사연 --- 바램(50 대 최대 인기곡) 해고자 클럽 2015-09-23 0 2611 494
10626 인생에서 중요한 것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다 바램 2015-09-23 0 2583 494
10625 월요신문---정태영 현대카드 부회장 차녀 ‘파격 인사’ 화제 기사 2015-09-23 0 2805 490
10624 중앙뉴스---정태영 현대카드 부회장 딸, 1년 경력으로 특혜 입사 의심 정황 드러나 언론 2015-09-23 0 2578 489
10623 입사 5년만에 중역 ??? 임직원 2015-09-23 0 2622 473
10622 연합뉴스---'4년연속 파업' 부른 현대차 노사의 풀리지 않는 쟁점 보도 2015-09-23 0 2490 485
10621 이투데이---30대 기업 입사지원서, 부모 직업·신체사항 등 인권침해 항목 존재" 보도 2015-09-23 0 2275 492
10620 연합뉴스---"대기업 입사원서, 여전히 신체·가족사항 요구" 보도 2015-09-23 0 2261 484
10619 헤럴드경제---환율ㆍ폭스바겐 사태 ‘겹호재’… 현대차, 뒤돌아 웃다 기사 2015-09-23 0 2318 494
10618 미디어오늘---“새누리당 노동입법, 현대차에서 꽂아넣었나” 보도 2015-09-23 0 2589 504
10617 연합인포맥스---中서 '고전' 현대차…'폴크스바겐 사태' 예의주시 보도 2015-09-23 0 2324 512

[first] < [112] [113] [114] [115] [116] [117] [118] [119] [120] [121]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