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교통신문 조회수: 2162    추천:536 2015-12-16 00:07:39
현대․기아차 내년에 국내외서 830만대 판매

현대․기아차 내년에 국내외서 830만대 판매



하반기 해외 법인장 회의 열고 이같이 밝혀

이승한 기자  |  nyus449@gyotongn.com

   

승인 2015.12.15        



하반기 해외 법인장 회의 열고 이같이 밝혀



“내년 제네시스 브랜드 해외시장 안착 주력”



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가 14일 서울 양재동 본사에서 ‘하반기 해외법인장 회의’를 각각 개최했다. 이날 정의선 부회장과 이형근 부회장이 회의를 주재한 가운데 올해 성과는 물론 내년 계획이 발표됐다.



현대·기아차는 회의에서 2016년 글로벌 자동차 시장이 올해와 마찬가지로 저성장 기조를 이어갈 것으로 판단하고, 각국 경제상황에 맞는 판매 전략을 수립해 대응할 것을 주문했다.



이에 따라 현대차는 제네시스 브랜드 신차 글로벌 시장 안착에 주력하고, 기아차는 내년 상반기 멕시코공장 성공 가동을 통해 북미와 중남미 시장을 적극 공략하기로 했다.



특히 현대차는 제네시스 브랜드 첫차인 EQ900(해외명 G90)과 G80을 미국 등 해외시장에 출시해 메르세데스-벤츠 및 BMW 등 세계 유수 고급 브랜드와 본격적인 경쟁을 벌여 의미있는 성과를 거두겠다는 계획을 제시했다.



양사는 내년에는 더욱 적극적으로 친환경차 시장 공략에도 힘을 쏟는다. 현대차는 친환경 전용 모델인 ‘아이오닉(프로젝트명 AE)’을, 기아차는 친환경 스포츠다목적차량(SUV) ‘니로(프로젝트명 DE)’를 각각 내년 상반기 선보인다.



자율주행차 등 미래 자동차 핵심기술 연구개발(R&D)에 투자를 확대하고, 미래기술 상용화에도 박차를 가한다.



이밖에 ‘미국프로풋볼리그(NFL)’ ‘미국프로농구(NBA)’ ‘2016 유로축구대회’ 후원 등 글로벌 스포츠 마케팅을 통한 브랜드 이미지 강화에도 적극 나설 예정이다.



현대·기아차는 올해 하반기에 글로벌 저성장 기조와 중국 시장 성장 둔화, 신흥국 수요 급감 등 여건에도 불구하고 전년 동기 1.3% 증가한 324만6000대를 판매했다. 양사는 내년에는 올해 목표치 대비 10만대 정도 많은 830만대를 국내외 시장에서 판매한다는 계획이다.



<저작권자 © 교통신문>



추천하기

8/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2796 퍼온 글---도요타 VS 현대차 퍼온 글 2016-05-13 0 2212 618
12795 “리콜해준댔잖아요” 현대차 벨로스터 선루프 사건… 페북지기 초이스 국민일보 2016-05-12 0 2596 596
12794 현대차, "리콜 안돼" 새빨간 거짓말에 속은 네티즌 분노 한국증권신문 2016-05-12 0 2384 617
12793 이게 인도 기업이지... 한국 기업인가? 그런데, 애국을 강조??? 총괄 회장 2016-05-12 0 2352 577
12792 인도(India) 정\\이 되어 버렸네~ 왕씨의 가문을 새로 열다 2016-05-12 0 2308 575
12791 러시아 정^^, 브라질 정^^도 탄생 !! 홍길동 부활 2016-05-12 1 2138 565
12790 러시아에서 1억불 추가 투자 (투자 우수 기업+ 수출 우수 기업 선정될 듯) 짝퉁 애국 2016-05-12 1 2157 582
12789 현대차 등 국내 최고 신용등급 기업, 해외에선 최대 7계단 낮아 뉴시스 2016-05-12 0 2072 538
12788 MMC 인수금 보다 9배 많은 돈을 들여 본사사옥을 짓는다??? 짝퉁 회장 2016-05-12 1 2228 2258
12787 현기차, 30만대 공장 2개를 더 지어야 비슷해지는 디... 왕 똥 2016-05-12 0 2117 558
12786 르노-닛산, 2조 1,500 억원으로 미쓰비시 인수, 전세계 판매량 977만대로 세계 4위 완전 구축 아뿔싸 2016-05-12 0 2203 558
12785 [분석플러스] 닛산, 미쓰비시 인수 추진..현대·기아차 주가 영향은 한국경제 2016-05-12 0 2174 572
12784 퍼온 글---현대차 고임금,수익성 급감으로 2년내 부도난다 퍼온 글 2016-05-12 0 2148 550
12783 중요~퍼온 글--프리미엄 준대형, 아슬란은 왜 SM6가 되지 못했나? 퍼온 글 2016-05-11 0 2299 563
12782 중국, 미국에서 부진, 신흥국에서는 적자, 국내 MS는 계속 하락세 ~~ 총괄 회장 2016-05-11 0 2161 593
12781 중요~~퍼온 글--현대차 저격수 2017 르노 콜레오스,SUV 인기차량 인기 순위 지각변동 일으킨다 SM6 SUV 몽팔 연구소 2016-05-11 0 2507 554
12780 중요~~퍼온 글--위기의 현대차쏘나타 문제점,SM6, 말리부가 미칠 영향 몽팔 연구소 2016-05-11 0 2544 558
12779 중요~~퍼온 글--쏘나타,아반떼, 산타폐... 미국 동반 부진, 현대차 위기인가? 몽팔 연구소 2016-05-11 0 2561 540
12778 현대기아차 노조갈등 점화 "공동교섭 요구"vs"경영환경 달라 공동교섭 불가능 여성소비자신문 2016-05-11 0 2109 575
12777 현대차 서브 브랜드 'PYL' 위기…한달에 500대도 못파는 천덕꾸러기 전락 조선비즈 2016-05-10 0 2211 559

[first] < [4] [5] [6] [7] [8] [9] [10] [11] [12] [13]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