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조선일보 조회수: 2353    추천:551 2015-12-16 19:29:36
러시아 재벌의 10대 아들, 마약에 취해 호텔방서 모친 목졸라 살해 혐의

러시아 재벌의 10대 아들, 마약에 취해 호텔방서 모친 목졸라 살해 혐의



박정현 기자



입력 : 2015.12.16 16:58



러시아 신흥재벌의 10대 아들이 환각 상태에서 모친을 살해한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소매업체 재벌 이고리 소신의 아들 예고르 소신(19)이 러시아 중부도시 카잔의 한 호텔에서 모친인 아나스타시야 소시나노비코바(44)를 목졸라 숨지게 한 혐의로 체포됐다고 16일(현지 시각) 보도했다.



예고르는 체포 당시 마약에 취한 상태였으며, 호텔방에서 발견된 소시나노비코바의 시신에서는 심각한 폭행 흔적이 발견됐다. 경찰 측은 소시나노비코바가 스마트폰을 충전하는 케이블 전선으로 목이 졸려 질식사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예고르는 경찰 조사에서 “어머니가 건네준 알약을 먹고 난 뒤 주변 모든 게 이상하게 변하는 등 환각 증세가 나타났다”고 진술했다.



현지 언론은 예고르의 모친 소시나노비코바가 예고르의 약물 중독을 치료하기 위해 카잔에서 열리는 세미나에 데리고 간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당시 호텔에 있던 손님들은 방에서 다투는 소리가 심하게 나자 호텔 측에 경찰을 부르도록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예고르의 부친 이고리는 대형 수퍼마켓 체인인 스타리크 호타비치의 소유주로서 소시나노비코바와는 이혼했다.

.



추천하기

44/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2076 '삼중고' 현대차그룹株, 개소세 인하·저가 메리트만으론.. 이데일리 2016-02-04 0 2220 539
12075 1월 중국,러시아,브라질 공장 출하량 급감 !! 이데일리 2016-02-04 0 2331 547
12074 누가 배신하고 누가 배신 당했나? 내부 고발 2016-02-04 0 2343 555
12073 중요~~“저성과자 해고 가능” IBK투자증권 노사 합의 동아일보 2016-02-04 0 2245 544
12072 중요~~퍼온 글--저성과자 해고제, 찔긴 놈이 이긴다 퍼온 글 2016-02-04 0 2226 528
12071 양대 지침 본격 시행…'저성과자 교육'은 퇴출 수단? JTBC 2016-02-04 0 2228 538
12070 LG는 영업이 참 훈훈하다 재벌 감별사 2016-02-03 0 2220 526
12069 화장품 연구 개발에 올인 한 아모레퍼시픽보다 못하다 각자도생 2016-02-03 0 2373 554
12068 현대자동차는 현대중공업보다 경영 부실이 더 심각하다 선지자 2016-02-03 0 2302 555
12067 연합뉴스---복지포인트도 통상임금"…법원, 잇따라 인정 판결 법원 2016-02-02 0 2289 553
12066 정년 전 해고자, 퇴직금 보고,복지 포인트 포함 퇴직금 반환 소송하세요 소송 동네 2016-02-02 0 3106 561
12065 헤럴드경제---법원, 강간 피해 女에 "더워서 옷 벗었을 수도...기각" 법원 2016-02-02 0 2238 523
12064 이데일리---법원 “영훈중 내부비리 알린 고발자 파면은 부당” 법원 2016-02-02 0 2142 528
12063 퍼온 글---수출입에서 자동차 수출액20%감소라고 함 (냉무)[2] 퍼온 글 2016-02-02 0 2270 527
12062 퍼온 글---현대차, 지난달 33.8만대 판매..전월비 39.2% 감소 퍼온 글 2016-02-02 0 2205 517
12061 1월 현기차 글로벌 공장 판매 55만2천대로 전년 1월대비 13.7 % 감소 !! 공장 감별사 2016-02-02 0 2297 508
12060 그 몽따쥬 아직도 현상 수배 2016-02-02 0 2234 525
12059 퍼온 글---돈에 환장해 사람 목숨 중요한 지 모르는 기업은 망해야 한다. 퍼온 글 2016-02-02 0 2256 537
12058 정년 전 해고자가 되니... 몽팔 2016-02-02 0 2480 548
12057 퍼온 글---정몽구 불황을 대비하지 않고 한전부지 개발로 결국 도산[1] 퍼온 글 2016-02-02 0 2238 519

[first] < [40] [41] [42] [43] [44] [45] [46] [47] [48] [49]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