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퍼온 글 조회수: 2187    추천:537 2015-12-18 09:30:05
퍼온 글---국회의원 3/2가 찬성하면 대통령 탄핵합니다.[3]

국회의원 3/2가 찬성하면 대통령 탄핵합니다.[3]



추천 13 | 조회 364 | 번호 1004522 | 2015.12.16 21:41 촌부 (ell***)

작성글 전체보기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페이스북



국사국정화같은 말도 안되는 짓을 할때



성완종리스트에 비서실장 3명이나 연루될때..



아니 그보다 선거법 위반 국정원직원 댓글질은 없는걸로 나왔지만



이렇게 거짓말한 후보자는 대통령에 당선되도 끌어내릴 수가 있다 이겁니다.







국회의원은 이렇게 중요한 자리에요.



야당이 많아야 이런 역할을 기대하죠.



세월호 청문회 있었습니다.



이것도 탄핵감 이죠.



혈세받는 선출직 공무원인 대통령이 7시간 행적을 밝히라니 사생활이라고요?



어린 학생들이 죽어가는 국가 재난 사태에 콘트롤 타워가 아니라고 발뺌하다



해수부 메뉴얼에 떡하니 청와대가 콘트롤 타워입디다.







지금 세월호 하나도 못 밝혔어요.



자식 잃은 부모 맘  헤아릴 수도 없지만



여러분 부모 마음으로



세월호 진상규명 하지 않는데 동조하는 국회의원 뽑아주지 마세요.







국회의원 이렇게 중요합니다.



대통령이 못하면 탄핵시키는겁니다.



숫자를 줄일게 아니라 두배로 늘리고



권한과 그들의 연봉이나 혜택은 절반으로 줄이면 되는거에요.







비례대표는 지역구 의원이 가지지 못하는



각분야 전문성을 가진 전문가 집단에요.



잘 활용해야 합니다.







국개 숫자줄여야한다 개소리에 넘어가시면 안됩니다.



자질없는 넘을 뽑아주지 마세요.



3/2가 우리 서민편이면 이런 경제 실패의 책임을 물어



대통령 탄핵시킬수도 있는게 국회의원에요.







그대신 3/2가 넘어가면 끝입니다.



우리는 개헌을 해도 독재로 회귀해도 영구집권을 해도



그땐 더는 우리가 손쓸 수가 없지요.



때는 늦으리입니다.



생명을 바치는 꽃다운 청춘들을 또 봐야 되겠나요?



추천하기

120/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0556 에너지경제---현대·기아차, 美서 RV 최다 판매…실적 개선 발판 마련 기사 2015-09-20 0 2376 498
10555 아시아투데이---현대차, 싼타페 연비 과장 시정조치 행정소송서 승소 기사 2015-09-20 0 2323 482
10554 포커스뉴스---법원 "연비 과다표시, 경미한 결함"…현대차 시정조치 적법 법원 2015-09-20 0 2265 480
10553 퍼온 글---현대차 계속된 영업이익 감소..회사 몰락의 서막인가?[2] 퍼온 글 2015-09-20 0 2541 500
10552 퍼온 글---도요타 2분기 영업이익 6조2000억원..현대차 1조7000억원.[2] 퍼온 글 2015-09-20 0 2288 469
10551 퍼온 글---현대차 성장률 지표인 ROE 50%추락 경영위기 올 수 있다? 퍼온 글 2015-09-20 0 2444 487
10550 퍼온 글---현대차 3분기 영업이익 1조5300억원.전년비-7.2%(파이낸셜뉴스)[1] 퍼온 글 2015-09-20 0 2364 460
10549 반려동물 사표 2015-09-20 0 2489 465
10548 2015년 9월분 일반직지회 조합비 안내 사무장 2015-07-18 0 7811 535
10547 이것들 다 죽여야 하는데 살생부 2015-09-18 0 2704 507
10546 중요~~은수미 의원이 밝힌 재벌의 일반 해고안과 절차 쉬운 해고 2015-09-18 0 2672 471
10545 반 값 퇴직금 , 반 값 해고 기간, PIP 도 없다 PIP 2015-09-18 0 2882 476
10544 증오범죄 살인 2015-09-18 0 2463 472
10543 국회 환노위 , 야당 의원들 김대환 노사정 위원장에게 맹공 중인데... 쉬운 해고 2015-09-18 0 2340 471
10542 경향신문---박병일 명장 “현대차 고소 안 무섭다···소비자 편 서는 독립군 될 것” 보도 2015-09-18 0 2551 479
10541 뉴스1---"김무성대표 선친 김용주 前회장의 친일은 자발적·적극적" 기사 2015-09-18 0 2396 484
10540 정 씨, 국회의원 당선 가능성 많다 입찰의 추억 2015-09-18 0 2700 481
10539 독특한 감성을 가진 신세대가 태어났다 구원불 2015-09-18 0 2525 487
10538 초이스경제---현대차 신형 아반떼 하루 650대씩 팔려…국산 승용차 부활? 기사 2015-09-18 0 2522 513
10537 지배 구조가 애매하면... 칼날 2015-09-18 0 2442 493

[first] < [116] [117] [118] [119] [120] [121] [122] [123] [124] [125]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