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독거노인 조회수: 2382    추천:547 2015-12-18 10:15:45
고독사

20대 여성 프랜렌서, 지병과 생활고로 월세가 밀려 보증금을 소진하고,

거의 치료받지 못하고 굶어 앙상한 뼈대만 남긴 채, 이불 덮고 죽은 후 몇 일 만에 발견



(월세가 밀려 월세 받으러 간 고시원 주인이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

---> 즉, 고시원에서 경제적, 의료적인 도움없이 비참한 고독사



"고시원은 방이라기 보다는 차라리 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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