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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린이 :
역사학자 |
조회수: 2236 추천:519 |
2015-12-18 23:17: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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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피를 모두 뽑아 주전자에 담아서..." |
"내 몸의 피를 모두 뽑아 주전자에 담아서
내가 38선을 내가 지워야 되겠다 !
그런 굼을 꾸고 정치를 쭉 했는데
내가 통일은 커녕, 반쪽 대통령도 못했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내가 남 대권문제에 비판할 자격은 없어 !
내가 과거 연세대 다닐 때, 응원단장으로 유명했고,
지금은 대한민국이 잘 되라고 대한민국의 응원단장이 되고 싶어! "
---고 이만섭 국회의장의 생전 인터뷰 중에서---채널A, "이언경의 직언직설" 중 발췌
( 이만섭 전 국회의장은 동아일보 정치부 기자 출신으로
1963.6대 국회선거 당시 최연소 국회의원으로 정계입문하여
8선, 국회의장을 2 번 역임하고, 명확한 민주적 삼권분립체제와
철저한 의회주의 정치를 표명하시다가 몇 일 전에 타계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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