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역사학자 조회수: 2326    추천:525 2015-12-18 23:17:53
"내 피를 모두 뽑아 주전자에 담아서..."

"내 몸의 피를 모두 뽑아 주전자에 담아서

내가 38선을 내가 지워야 되겠다 !

그런 굼을 꾸고 정치를 쭉 했는데

내가  통일은 커녕, 반쪽 대통령도 못했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내가 남 대권문제에 비판할 자격은 없어 !

내가 과거 연세대 다닐 때, 응원단장으로 유명했고,

지금은 대한민국이 잘 되라고 대한민국의 응원단장이 되고 싶어! "



---고 이만섭 국회의장의 생전 인터뷰 중에서---채널A, "이언경의 직언직설" 중 발췌



( 이만섭 전 국회의장은 동아일보 정치부 기자 출신으로

1963.6대 국회선거 당시 최연소 국회의원으로 정계입문하여

8선, 국회의장을 2 번 역임하고, 명확한 민주적 삼권분립체제와

철저한 의회주의 정치를 표명하시다가 몇 일 전에 타계하셨다)



추천하기

264/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7676 이젠 해고는 없다! 사측이 겁먹어~~ 소송시대 2015-05-02 0 3306 345
7675 4월에 일반직 징계자 10 명 PIP 2015-05-02 0 3522 377
7674 같이 돈 빼돌리고, 쳐 먹다가 서류를 전부 빼돌리고, 파쇄했다 XX 2015-05-02 0 3218 356
7673 절망은 ... 미결수 2015-05-02 0 2984 354
7672 그냥 날 믿어 ! 작가 2015-05-02 0 2971 343
7671 이데일리---여직원과 3개월간 885회 카톡 경찰관…법원 "감봉 정당” 기사 2015-05-02 0 2910 339
7670 저는 남자로 태어났습니다 작가 2015-05-02 0 3200 331
7669 과거 처럼 살면 죽음 뿐... 지옥이 된 곳 2015-05-02 0 3012 358
7668 AutoM---美 4월 차판매 4.6%↑… 현대차 1.3%↑ 보도 2015-05-02 0 2969 341
7667 미국시장에서 현기차 앞에는 먹구름만 잔뜩 끼어 있다 숫골당 2015-05-02 0 3092 357
7666 충청미디어---“이경훈 현대차 지부장 사퇴해야” 보도 2015-05-02 0 3175 344
7665 뉴스핌---임단협 다가오는데"…현대차의 풀리지 않는 임금체계 개편 언론 2015-05-02 0 2816 347
7664 사측의 수위가 약하네요~ 쫄았나 보다! 500억소송 2015-05-02 0 3166 339
7663 사측은 언제나 자비롭지가 않다 PIP 2015-05-01 0 3102 356
7662 모든 이의 평가는 대부분 일치 한다 점봅니다 2015-05-01 0 3026 338
7661 300 억원 + 500 억원 = 800 억원 피해 보상 청구 연꽃이 필 무렵 2015-04-30 0 3529 355
7660 위기가 기회 이고 기회가 위기가 될 수 있다 숫골당 2015-04-30 0 3042 365
7659 이게 일반직 DNA 일반직 2015-04-30 0 3275 361
7658 사측아 부탁한다 사측 2015-04-30 0 3068 383
7657 사측아, 날 좀 건드려 줘, 나, 자해 공갈단 아님 죽은 자 2015-04-30 0 3366 353

[first] < [260] [261] [262] [263] [264] [265] [266] [267] [268] [269]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