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역사학자 조회수: 2403    추천:526 2015-12-18 23:17:53
"내 피를 모두 뽑아 주전자에 담아서..."

"내 몸의 피를 모두 뽑아 주전자에 담아서

내가 38선을 내가 지워야 되겠다 !

그런 굼을 꾸고 정치를 쭉 했는데

내가  통일은 커녕, 반쪽 대통령도 못했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내가 남 대권문제에 비판할 자격은 없어 !

내가 과거 연세대 다닐 때, 응원단장으로 유명했고,

지금은 대한민국이 잘 되라고 대한민국의 응원단장이 되고 싶어! "



---고 이만섭 국회의장의 생전 인터뷰 중에서---채널A, "이언경의 직언직설" 중 발췌



( 이만섭 전 국회의장은 동아일보 정치부 기자 출신으로

1963.6대 국회선거 당시 최연소 국회의원으로 정계입문하여

8선, 국회의장을 2 번 역임하고, 명확한 민주적 삼권분립체제와

철저한 의회주의 정치를 표명하시다가 몇 일 전에 타계하셨다)



추천하기

267/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7616 차 한대 씩 팔도록 강제 할당하라 XX 2015-04-28 0 3602 359
7615 퍼온 글---간부만 참여한 현대차 노조 비판 ‘몸싸움’ 퍼온 글 2015-04-28 0 3280 386
7614 연합뉴스---현대차 위원장 "노동악법 논쟁 끝내고 임단투 매진" 방송 2015-04-28 0 2978 362
7613 헤드라인뉴스---경제개혁연대, “현대차그룹 지배구조 개선 첫 걸음…긍정적 평가” 보도 2015-04-28 0 3001 369
7612 아시아경제---현대차 해외공장 줄줄이 ‘매출 펑크’ 보도 2015-04-28 0 3032 358
7611 현대차의 영업 이익은 연간으로 반토막 3-4 조원 내기도 어렵다 비극의 종말 2015-04-28 0 3125 370
7610 몽몽,멍멍, 네 죄를 알렸다. 책임자들을 모두 색출해서 잘라라 개작두 2015-04-28 0 3157 331
7609 배가 터져 죽을 것이다 XX 2015-04-28 0 2998 319
7608 여백을 남기고 떠나고자 합니다- 눈물을 흘리면서... 노조원 Q 2015-04-28 0 3206 375
7607 부당 노동 행위를 하는 현대차에 손 좀 봐 주소 !!! 내부 고발 2015-04-28 0 3377 357
7606 임원 3 명만 남기고, 모두 해임 조치 당하다 일심일심일심 2015-04-28 0 3283 342
7605 절호의 기회!! 개판 2015-04-28 0 3075 352
7604 갑질의 끝은 망하는 것 뿐 임직원 2015-04-28 0 3314 347
7603 다른 방도가 아예 없다 성난 고객 2015-04-28 0 3096 349
7602 한국경제---원·엔 환율, 끝모를 추락..대형 수출株 운명은? 언론 2015-04-28 0 2958 356
7601 시장이 어려워지고, 나라가 어지러워져야 선지자 2015-04-28 0 3126 356
7600 정몽구, 윤여철, 윤갑한,김충호 ???? 봄날은 온다 2015-04-28 0 3685 415
7599 도데체, 도대체 도대체 2015-04-28 0 3746 366
7598 이제 국물도 없다 반신불수가 되어도 못 나온다 내부 고발 2015-04-28 0 3550 345
7597 독점 이익을 경영을 잘했다고 청와대에 가서 강의를 했나?? 애매모호 2015-04-28 0 3366 367

[first] < [263] [264] [265] [266] [267] [268] [269] [270] [271] [272]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