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긴다마 조회수: 3002    추천:617 2015-12-24 14:47:32
부하 직원의 불알 차기를 좋아하는 회장

몽고 간장 회장, 김만식은 제2의 조현아 사건으로 언론에 부각

소비자들은 몽고 간장 불매 운동으로 비난과 항의 시작

몽고 간장 홈피는 항의 접속 과부하로 일시 중단 !!



김회장은 기사가 아는 사람 앞에서 창피하게

자기차 운전기사를 머리털에서부터 발끝까지

그날 운수에 따라서 매일 때리는 재미로

또는 자기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서

구타하고 해고 통보 했다가 운전기사가

구타,폭행한 사실을 언론앞에서 통 크게 폭로 !!



특히, 김회장은 발등으로 운전기사의

불알 차기를 좋아했다는데...



역시 사내 샛끼는 불알이 문제다

자기밭을 놔두고 딴 데 가서 씨뿌리고,



어떤 돌대가리 자식은 머리는 텅 빈 채 ,

불알 힘만 너무 좋아서 매일 회사에 새벽부터 나와서

부하직원들에게 매일 비자금 조성 할당량(매일 5억원)을 주고

매일 돈 모으기를 달성했는지 체크하고,

사무실에서 큰 소리를 지르기도 하고,

(물론 이것 때문에 검찰 수사를 받고, 징역형이 내려진 채,

대통령의 사면을 겨우 받았지만...)



그 놈은 수 십조원 회삿돈을 사전에

이사회 결의없이 함부로 마구 써고...



어떤 놈은 부하직원의 불알  차기를 좋아하고...



우리는 이런 싸이코적이고,불법의 원흉, 부도덕한 놈들을 언제쯤

깡그리 처단하고 속 시원히 이 세상을 웃을 수 있을까???  



---이름 "긴다마" 는 "금다마"로서 "불알"의 일본말입니다---



추천하기

282/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7316 연합뉴스---현대차 새 해외영업본부장에 장원신 부사장(종합) 보도 2015-04-08 0 3276 344
7315 MBN 뉴스--- 유승민 연설 -- 전문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경제는 중도, 안보는 보수' 기사 2015-04-08 0 4651 376
7314 멋진 연설---국회의장도 칭찬한 첫 케이스 전가의 보도 2015-04-08 0 3249 353
7313 현대제철-하이스코 합병…글로벌 '톱10' 철강사 탄생 언론 2015-04-08 0 2980 336
7312 한국경제---1분기 실적 발표 앞둔 현대차, '점유율·수익성' 제고에 안간힘 보도 2015-04-08 0 2874 309
7311 월하의 공동 묘지 같은 /// 임직원 2015-04-08 0 3394 313
7310 현대차,3분기까지 마진악화 실적하향 지속(KDB 대우증권 박병호) 기사 2015-04-08 0 3220 329
7309 친구의 말들 친구 2015-04-08 0 3018 327
7308 이렇게 해서 망한다 점봅니다 2015-04-08 0 3026 314
7307 이제 국내시장 독점의 시대는 끝났다 임직원 2015-04-08 0 3015 313
7306 현대차가 세무조사를 셀프로 원한다고... 애국심 2015-04-08 0 3177 323
7305 뉴스토마토---신연희 구청장 "현대차 기여금, 강남구에 쓰고 나서 양보" 언론 2015-04-08 0 3358 324
7304 국토일보---현대ENG “올해 해외 누적수주 4백억불 돌파한다” 기사 2015-04-08 0 2786 299
7303 한국건설신문---현대ENG, 현대차그룹 편입 4년 환골탈태 기사 2015-04-08 0 2847 306
7302 초이스경제---현대엔지니어링, 현대차그룹 인수후 매년 100% 성장 기사 2015-04-08 0 2848 306
7301 정말 웃기는 특명 갸우뚱 2015-04-08 0 3044 312
7300 연합뉴스---현대차 "사외 주차장 타사 차량 주차 안돼요" 보도 2015-04-08 0 3215 366
7299 헤럴드경제---현대차, 안방 41% 점유율 사수 5대 특명 기사 2015-04-08 0 2854 326
7298 헤럴드경제---현대車 “내수시장 41%를 사수하라”    . 보도 2015-04-08 0 3022 338
7297 SBS뉴스---현대차 내수점유율 41% 방어에 '안간힘' 보도 2015-04-08 0 2899 322

[first] < [278] [279] [280] [281] [282] [283] [284] [285] [286] [287]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