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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린이 :
흙수저 |
조회수: 2363 추천:519 |
2015-12-24 16:01: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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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영주 아들은 영전, 중역 자녀는 계열사에 전보, 흙수저에게는 강제 희망퇴직 시키고... |
박용만 회장은 자기아들 36세 박성원을
잘 나가는 "면세점" 전무로 영전 시키고,
두산인프라코어 중역들은 희망퇴직 시작하기 전에 미리
자기 자녀들을 경영실적이 좋은 계열사로 미리 전보시키고,
전 직원들에게 50 % 감원을 목표로 한 희망퇴직을 시행했다
자기 자식이 귀하면 남의 자식들도 귀하다는 것을 알아야 하는디...
경영주 아들은 영전, 중역 자녀들은 잘 나가는 계열사에 미리 전보,
흙수저들에게는 강제 희망퇴직 시키고... 쯧쯧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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