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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린이 :
짝퉁 회장 |
조회수: 2075 추천:587 |
2015-12-24 16:18: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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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구부, 응원석에 아들과 태연히 앉아서 |
두산 박용만은 야구에 년간 수 백억원을 쓰면서
이 돈은 절감하지 않고 , 삼성전에 나와서
(삼성 이건희 가족 응원전을 흉내내어)
아들과 함께 태연히 일반 관중석에서 앉아
응원을 해서 잠시 서민적이라는 인기를 얻었지만
야구부 응원 그 돈, 그 아들 사랑의 조금이나마
희망퇴직(해고 )당한 이들에게 투자했다면
그의 가식적인 면을 어느정도 가릴 수 있었을텐데
두산이 이렇게 어려워 전 직원 50 %를
감원하는 계획을 세우는 등
이렇게 회사 사정이 어려운데,
총수 부자는 야구장에 가서 마치 아무일 없다는 듯이
내 일이 아니고, 내 주머니 돈과 무관하다는 듯이
야구를 태연히 재미있게 본다??
박용만은 이제 청와대의 눈치를 봐야 되고,
국민의 여론에 뭇매를 맞아서
"사람이 미래다" 라는 과거에 대표적인 멋진 광고가
이제는 "사람의 명퇴가 미래다" 라는
전 국민이 조롱하는 희화화 된 광고 문구로 변했다
결국, 한 치 앞을 못 내다 본 경영진들은
누워서 침뱉기를 한 셈이 되었다
그것도 입에 바글바글한 더러운 각종 세균들을
가득 담은 침으로 자기 얼굴에 되 쳐바르는
가장 부패한, 가장 비인권적인 회사와 경영진들의 모습 !!
즉, 세상에서 가장 악질적인 악마의 흉한 얼굴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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