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짝퉁 회장 조회수: 2157    추천:590 2015-12-24 16:18:19
야구부, 응원석에 아들과 태연히 앉아서

두산 박용만은 야구에 년간 수 백억원을 쓰면서

이 돈은 절감하지 않고 , 삼성전에 나와서

(삼성 이건희 가족 응원전을 흉내내어)

아들과 함께 태연히 일반 관중석에서 앉아

응원을 해서 잠시 서민적이라는 인기를 얻었지만



야구부 응원 그 돈, 그 아들 사랑의 조금이나마

희망퇴직(해고 )당한 이들에게 투자했다면

그의 가식적인 면을 어느정도 가릴 수 있었을텐데



두산이 이렇게 어려워 전 직원 50 %를

감원하는 계획을 세우는 등

이렇게 회사 사정이 어려운데,



총수 부자는 야구장에 가서 마치 아무일 없다는 듯이

내 일이 아니고, 내 주머니 돈과 무관하다는 듯이

야구를 태연히 재미있게 본다??



박용만은 이제 청와대의 눈치를 봐야 되고,

국민의 여론에 뭇매를 맞아서



"사람이 미래다" 라는 과거에 대표적인 멋진 광고가

이제는 "사람의 명퇴가 미래다" 라는

전 국민이 조롱하는 희화화 된 광고 문구로 변했다



결국, 한 치 앞을 못 내다 본 경영진들은

누워서 침뱉기를 한 셈이 되었다



그것도 입에 바글바글한 더러운 각종 세균들을

가득 담은 침으로 자기 얼굴에 되 쳐바르는

가장 부패한, 가장 비인권적인 회사와 경영진들의 모습 !!

즉, 세상에서 가장 악질적인 악마의 흉한 얼굴로 돌아왔다.



추천하기

236/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8236 현대차 위기론 두고 '위기다' vs. '위기 아니다' 엇갈려 기사 2015-06-04 0 2956 389
8235 연합뉴스---현대차 급락…증권사 장밋빛 목표가 '민망'(종합) 방송 2015-06-04 0 2644 379
8234 아시아경제---현대차, 지옥탈출 위해 3대 긴급처방 언론 2015-06-04 0 2700 390
8233 아시아경제---악재터널 속 현대차, 출구는 멀었다 언론 2015-06-04 0 2657 391
8232 현대차의 희망퇴직 위로금! 골빈놈 2015-06-04 0 5210 400
8231 가난에서의 탈출, 정년 전 해고로부터의 탈출 승리의 깃발 2015-06-04 0 2885 377
8230 조선비즈---현대차 목표주가 13만3000원으로 하향" - 골드만삭스 기사 2015-06-04 0 2698 364
8229 메르스 객사 2015-06-04 0 2801 393
8228 노무 총수부터  짤라 봐! 아슬란 2015-06-04 0 3261 402
8227 퍼온 글---누구를 위해 종을 울리는가? 퍼온 글 2015-06-04 0 2760 366
8226 퍼온 글---현대차는 회장부터 직원들까지 맨날 욕만먹네 퍼온 글 2015-06-04 0 2814 353
8225 <이상한 회사>  사원 정년은 만 60세, 과장급 이상 정년은 만 58세? 과장 NO. 2015-06-03 0 3529 383
8224 왕노무와 왕중역은 잘하니~~일반사원 때문이야~~ 카아악~~`~퇬 2015-06-03 0 3186 386
8223 제언!! 차차차 2015-06-03 0 3117 378
8222 삶의 여유가 없어서... 쪼글쪼글 2015-06-03 0 2863 370
8221 전자신문---현대차, 미·중 5월 판매 고전 왜? 신문 2015-06-03 0 2670 366
8220 파이낸셜뉴스---현대차, 5월 미국 판매 두자릿수 하락 보도 2015-06-03 0 2539 360
8219 故 정세영 회장님과 MK의 비교 간부 2015-06-03 0 3060 373
8218 일 벌려 놓은 게 많아서 핫바지 도리도리 2015-06-03 0 2895 414
8217 연합뉴스---현대차, 제동 없는 추락…한때 시가총액 4위 굴욕(종합) 방송 2015-06-03 0 2624 385

[first] < [232] [233] [234] [235] [236] [237] [238] [239] [240] [241]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