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짝퉁 회장 조회수: 2175    추천:590 2015-12-24 16:18:19
야구부, 응원석에 아들과 태연히 앉아서

두산 박용만은 야구에 년간 수 백억원을 쓰면서

이 돈은 절감하지 않고 , 삼성전에 나와서

(삼성 이건희 가족 응원전을 흉내내어)

아들과 함께 태연히 일반 관중석에서 앉아

응원을 해서 잠시 서민적이라는 인기를 얻었지만



야구부 응원 그 돈, 그 아들 사랑의 조금이나마

희망퇴직(해고 )당한 이들에게 투자했다면

그의 가식적인 면을 어느정도 가릴 수 있었을텐데



두산이 이렇게 어려워 전 직원 50 %를

감원하는 계획을 세우는 등

이렇게 회사 사정이 어려운데,



총수 부자는 야구장에 가서 마치 아무일 없다는 듯이

내 일이 아니고, 내 주머니 돈과 무관하다는 듯이

야구를 태연히 재미있게 본다??



박용만은 이제 청와대의 눈치를 봐야 되고,

국민의 여론에 뭇매를 맞아서



"사람이 미래다" 라는 과거에 대표적인 멋진 광고가

이제는 "사람의 명퇴가 미래다" 라는

전 국민이 조롱하는 희화화 된 광고 문구로 변했다



결국, 한 치 앞을 못 내다 본 경영진들은

누워서 침뱉기를 한 셈이 되었다



그것도 입에 바글바글한 더러운 각종 세균들을

가득 담은 침으로 자기 얼굴에 되 쳐바르는

가장 부패한, 가장 비인권적인 회사와 경영진들의 모습 !!

즉, 세상에서 가장 악질적인 악마의 흉한 얼굴로 돌아왔다.



추천하기

53/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1896 절대로 실패하지 않는다 나침반 2016-01-24 0 2059 553
11895 회사는 나침반이 없다 돌 뿐 2016-01-24 0 2081 565
11894 나홀로 똑똑한 놈들... 뺄셈 정치 2016-01-24 0 2119 551
11893 연초부터 제대로 투쟁해야... 참여 노조원 2016-01-24 0 2178 523
11892 저 멀리 신뢰를 잃어버린 기업인데... 잃어버린 영광 2016-01-24 0 2059 535
11891 현대차를 떠나는 이유 오너뿐 2016-01-23 0 2158 508
11890 "저성과자 해고 쉬워진다"..정부, 양대지침 강행 뉴스1 2016-01-22 0 2109 525
11889 퍼온 글---외국인이 다 가져가는데? 퍼온 글 2016-01-22 0 2058 531
11888 3대 자동차주, 작년 4분기 실적 전망은? 매일경제 2016-01-22 0 2037 517
11887 ◆ 현대차, 분기최대 매출에도 수익성은 악화 매일경제 2016-01-22 0 2047 525
11886 무슨 회사가 이렇게 하나?? 아사리 판 2016-01-22 0 2036 519
11885 현대차는 유기농 공법 인분 양산하는 글로벌 업체?? 헷갈리우스 2016-01-22 0 2160 508
11884 투쟁 정기를 받아서... 엔돌핀 팡팡 2016-01-22 0 2102 523
11883 한 신입사원 청년의 죽음 회사는, 국가는 무엇인가 한겨레 2016-01-22 0 2025 524
11882 [단독]사고로 숨진 택배회사 신입사원…회사는 나 몰라라 MBN 2016-01-22 0 2176 515
11881 노동관계법 20건 위반 불알 감별사 2016-01-22 0 2110 510
11880 甲질 하던 '몽고식품' 소비자들 신뢰는 바닥으로? 투데이코리아 2016-01-22 1 2020 510
11879 김만식 회장 경찰 출두…매출도 반 토막 MBN 2016-01-22 0 2037 512
11878 서쪽으로 튀어 !!, 네비게이션을 중국으로 고정 !! 기술자들 2016-01-21 0 2165 529
11877 이게 세상의 근본 이치다 연꽃이 필 무렵 2016-01-21 0 2266 528

[first] < [49] [50] [51] [52] [53] [54] [55] [56] [57] [58]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