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끝물57년 조회수: 2256    추천:523 2015-12-28 11:35:29
일반사원은, 뭐가 그리  두려운지~~~

회장님은

돈만 있으면 ‘적당히’ 넘어갈 수 있을 거라

생각했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누군가의 말처럼 “배가 고파도

밥상을 엎을 수 있는 것이

사람" 입니다.







분노하는

우리 시대 ‘을’들은

더 이상 당하고만 있지 않습니다.



운전기사와 같은 처지에 놓인

수많은 ‘을’들은 서로의 처지에 공감하고,

함께 분노합니다.







SNS를 통해

많은 이들이 몽고 식품을

먹지 않겠다고 선언했습니다.



세무조사를 하라는

요구도 빗발칩니다.



'을'의 처지를

악용한 회장님의 도 넘은 '갑질'은 110년 전통의

국내 최장수 기업 ‘몽고식품’에

부메랑이 되어 돌아오고 있습니다. <펌>







똑 같은 처지에 있는

일반 노예사원들은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네요



57년생은

곧,,,

정년 전 ....

해고되는데도 말입니다







뭐가

그리  두려운지~~~



추천하기

236/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8236 현대차 위기론 두고 '위기다' vs. '위기 아니다' 엇갈려 기사 2015-06-04 0 2958 389
8235 연합뉴스---현대차 급락…증권사 장밋빛 목표가 '민망'(종합) 방송 2015-06-04 0 2646 379
8234 아시아경제---현대차, 지옥탈출 위해 3대 긴급처방 언론 2015-06-04 0 2702 390
8233 아시아경제---악재터널 속 현대차, 출구는 멀었다 언론 2015-06-04 0 2659 391
8232 현대차의 희망퇴직 위로금! 골빈놈 2015-06-04 0 5212 400
8231 가난에서의 탈출, 정년 전 해고로부터의 탈출 승리의 깃발 2015-06-04 0 2887 377
8230 조선비즈---현대차 목표주가 13만3000원으로 하향" - 골드만삭스 기사 2015-06-04 0 2702 364
8229 메르스 객사 2015-06-04 0 2803 393
8228 노무 총수부터  짤라 봐! 아슬란 2015-06-04 0 3263 403
8227 퍼온 글---누구를 위해 종을 울리는가? 퍼온 글 2015-06-04 0 2763 366
8226 퍼온 글---현대차는 회장부터 직원들까지 맨날 욕만먹네 퍼온 글 2015-06-04 0 2817 353
8225 <이상한 회사>  사원 정년은 만 60세, 과장급 이상 정년은 만 58세? 과장 NO. 2015-06-03 0 3530 383
8224 왕노무와 왕중역은 잘하니~~일반사원 때문이야~~ 카아악~~`~퇬 2015-06-03 0 3188 386
8223 제언!! 차차차 2015-06-03 0 3118 378
8222 삶의 여유가 없어서... 쪼글쪼글 2015-06-03 0 2864 370
8221 전자신문---현대차, 미·중 5월 판매 고전 왜? 신문 2015-06-03 0 2671 366
8220 파이낸셜뉴스---현대차, 5월 미국 판매 두자릿수 하락 보도 2015-06-03 0 2540 360
8219 故 정세영 회장님과 MK의 비교 간부 2015-06-03 0 3061 373
8218 일 벌려 놓은 게 많아서 핫바지 도리도리 2015-06-03 0 2896 414
8217 연합뉴스---현대차, 제동 없는 추락…한때 시가총액 4위 굴욕(종합) 방송 2015-06-03 0 2626 385

[first] < [232] [233] [234] [235] [236] [237] [238] [239] [240] [241]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