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끝물57년 조회수: 2208    추천:522 2015-12-28 11:35:29
일반사원은, 뭐가 그리  두려운지~~~

회장님은

돈만 있으면 ‘적당히’ 넘어갈 수 있을 거라

생각했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누군가의 말처럼 “배가 고파도

밥상을 엎을 수 있는 것이

사람" 입니다.







분노하는

우리 시대 ‘을’들은

더 이상 당하고만 있지 않습니다.



운전기사와 같은 처지에 놓인

수많은 ‘을’들은 서로의 처지에 공감하고,

함께 분노합니다.







SNS를 통해

많은 이들이 몽고 식품을

먹지 않겠다고 선언했습니다.



세무조사를 하라는

요구도 빗발칩니다.



'을'의 처지를

악용한 회장님의 도 넘은 '갑질'은 110년 전통의

국내 최장수 기업 ‘몽고식품’에

부메랑이 되어 돌아오고 있습니다. <펌>







똑 같은 처지에 있는

일반 노예사원들은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네요



57년생은

곧,,,

정년 전 ....

해고되는데도 말입니다







뭐가

그리  두려운지~~~



추천하기

253/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7896 나의 주장은 모두 옳고 합당하다 재판부 2015-05-18 0 2696 388
7895 올해는 57년생 모두 퇴사 시켜라 회사에 당한 자 2015-05-18 0 2994 383
7894 사측의 반란 왕노무께 2015-05-18 0 3029 389
7893 57년생 일반직 올해 엄청 팽 된다... 너무나  무능력하다는 사측의 평가가 팽~ 형아~ 2015-05-18 0 3242 382
7892 폐하! 위험합니다,, 이젠  늙은 노무,,,똥개를 버릴때 입니다~~ 진언 2015-05-18 0 3197 397
7891 우린 모두 무대뽀 가족 무대뽀 2015-05-17 0 3093 363
7890 오늘 하루 밤에 천년의 쾌락을... 작가 2015-05-17 0 3446 376
7889 모든 일과 행복이 계몽주의 2015-05-17 0 3021 366
7888 생각이 같지 않으면 계몽주의 2015-05-17 0 3295 392
7887 정몽구의  超 비상경영 선포! 총괄사표 2015-05-15 0 3844 399
7886 늙은 개는 '주인도 알아보지 못한다'고 했지요 배신자 2015-05-15 0 3148 384
7885 일반직들이 부당한 징계를 당해서 모두 일어났다면 ~~~``` 소송으로 2015-05-15 0 3033 364
7884 노조의 '임단협 최종안'을 보면서 유감을 전한다! 콩팥적출 2015-05-15 0 3485 376
7883 마그나 카르타 , 대헌장 역사학자 2015-05-15 0 3024 371
7882 Magna Carta-- 대헌장 역사학자 2015-05-15 0 3069 360
7881 뉴시스---현대차 노조, 올해 임단협 요구안 최종 '확정' 언론 2015-05-15 0 2955 363
7880 엿같은 회사네~ 012부대 2015-05-15 0 2988 363
7879 스페셜경제--현대기아차의 새로운 변화‥열린 마음으로 소통 강화 언론 2015-05-15 0 2837 371
7878 울산뉴스투데이---현대차 "대법원 판결 불복 무단결근 비난받아 마땅" 보도 2015-05-15 0 2810 366
7877 현대차 하면... 성난 고객 2015-05-15 0 2915 381

[first] < [249] [250] [251] [252] [253] [254] [255] [256] [257] [258]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