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끝물57년 조회수: 2341    추천:525 2015-12-28 11:35:29
일반사원은, 뭐가 그리  두려운지~~~

회장님은

돈만 있으면 ‘적당히’ 넘어갈 수 있을 거라

생각했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누군가의 말처럼 “배가 고파도

밥상을 엎을 수 있는 것이

사람" 입니다.







분노하는

우리 시대 ‘을’들은

더 이상 당하고만 있지 않습니다.



운전기사와 같은 처지에 놓인

수많은 ‘을’들은 서로의 처지에 공감하고,

함께 분노합니다.







SNS를 통해

많은 이들이 몽고 식품을

먹지 않겠다고 선언했습니다.



세무조사를 하라는

요구도 빗발칩니다.



'을'의 처지를

악용한 회장님의 도 넘은 '갑질'은 110년 전통의

국내 최장수 기업 ‘몽고식품’에

부메랑이 되어 돌아오고 있습니다. <펌>







똑 같은 처지에 있는

일반 노예사원들은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네요



57년생은

곧,,,

정년 전 ....

해고되는데도 말입니다







뭐가

그리  두려운지~~~



추천하기

61/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1736 반 부패 백신 프로젝트 의금부 곤장치기 2016-01-13 0 2128 521
11735 응답하라 !! 이 친구들아~~ 임직원 2016-01-13 0 2189 544
11734 집앞이 시끄러우면 똥 개를 풀어줘유~ 똥 개 사육사 2016-01-13 0 2359 514
11733 현대제철, 재개발 조합에 과다한 지연가산금 요구 논란 중소기업신문 2016-01-13 0 2271 556
11732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 자택 앞 연초부터 ‘시끌’ 중소기업신문 2016-01-13 0 2166 546
11731 자! 떠나자, 희망의 삼성으로~ 노무귀테 2016-01-13 0 2184 534
11730 🌋 반드시 밀물 때는 온다! 🌋 일반직의 꿈 2016-01-12 0 2162 528
11729 탈당,매도,탈사,환영,정년 70세에 도전 악사리 판 2016-01-12 0 2131 513
11728 재계 '빅2' 물고 물리는 인재스카우트 전쟁 매일경제 2016-01-12 0 2195 521
11727 능력자 삼성행~미리 전화하고 연봉 높혀서 떼지어 옮겨가셈 간 차장 2016-01-12 0 2153 520
11726 현대간부들 저절로 구조조정 임직원 2016-01-12 0 2268 523
11725 사람 귀하다는 것 깨달아야... 사람이 미래다 2016-01-12 0 2069 505
11724 삼성이 미래다 삼성맨 2016-01-12 0 2102 497
11723 사람이 미래다--->미래는 명퇴다. 즉 사람=명퇴의 등식이 성립된다 일반해고 2016-01-12 0 2294 512
11722 현대 간부들에게는 간부 2016-01-12 0 2087 498
11721 노예의 사슬을 이제 풀다 노예 감별사 2016-01-12 0 2086 495
11720 일반직들에게는 절대로 불리하지 않다 일반직 감별사 2016-01-12 0 2057 489
11719 거시기혀~~ 억수르여~~ 거시기 2016-01-12 0 2059 490
11718 1계급 특진 + 5년치 연봉 일시 지급??--정년 60세보다 낫다 진 삼성 2016-01-12 0 2200 505
11717 떠나는 것은 당근이지요 ~전해라~ 2016-01-12 0 2113 504

[first] < [57] [58] [59] [60] [61] [62] [63] [64] [65] [66]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