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끝물57년 조회수: 2300    추천:525 2015-12-28 11:35:29
일반사원은, 뭐가 그리  두려운지~~~

회장님은

돈만 있으면 ‘적당히’ 넘어갈 수 있을 거라

생각했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누군가의 말처럼 “배가 고파도

밥상을 엎을 수 있는 것이

사람" 입니다.







분노하는

우리 시대 ‘을’들은

더 이상 당하고만 있지 않습니다.



운전기사와 같은 처지에 놓인

수많은 ‘을’들은 서로의 처지에 공감하고,

함께 분노합니다.







SNS를 통해

많은 이들이 몽고 식품을

먹지 않겠다고 선언했습니다.



세무조사를 하라는

요구도 빗발칩니다.



'을'의 처지를

악용한 회장님의 도 넘은 '갑질'은 110년 전통의

국내 최장수 기업 ‘몽고식품’에

부메랑이 되어 돌아오고 있습니다. <펌>







똑 같은 처지에 있는

일반 노예사원들은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네요



57년생은

곧,,,

정년 전 ....

해고되는데도 말입니다







뭐가

그리  두려운지~~~



추천하기

72/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1516 KT 명퇴 '밀실합의'…"노조가 조합원에게 배상하라" JTBC 2015-12-24 0 2227 534
11515 중요~잔인한 연말 직장인 울리는 '무늬만 희망퇴직' 보완책은? JTBC 2015-12-24 0 2310 564
11514 희망퇴직 거부한 뒤 '인사평가 D등급'…불이익 잇따라 JTBC 2015-12-24 0 2424 549
11513 말은 '희망퇴직'이라지만…기업들 연말 구조조정 확산 JTBC 2015-12-24 0 2218 523
11512 취재수첩] 희망퇴직의 그늘, 저성과자가 버티는 이유 JTBC 2015-12-24 0 2239 540
11511 삼척동자도 다 안다 돌삐들 2015-12-23 0 2338 524
11510 중국과 인도를 피해서 야반도주 연꽃이 필 무렵 2015-12-23 0 2272 533
11509 곧 불꽃 속으로... 아사리 판 2015-12-23 0 2294 551
11508 삼성 VS LG VS 현대차…자동차 미래권력은? 주간동아 2015-12-23 0 2206 557
11507 회사가 어려우면 최고경영진이 책임져야 하질 않나? 강압퇴직 2015-12-21 0 2430 538
11506 pip해고를 퍼뜨려주세요! 똥수저 2015-12-21 0 2545 533
11505 12월분 일반직지회 조합비 납부 안내 사무장 2015-12-20 0 3277 549
11504 언론 탄압으로 해직된 '동아투위'…국가 상대 첫 승소 JTBC 2015-12-19 0 2163 540
11503 두산인프라코어 희망퇴직 신청자 702명..사무직 23%(상보) 뉴스1 2015-12-19 0 2350 535
11502 "청년 희망펀드"에 30억원 기부가 "청년 절망펀드"에 30조원을 기부하는 꼴이 되었다 짝퉁 희망 2015-12-18 0 2274 520
11501 "내 피를 모두 뽑아 주전자에 담아서..." 역사학자 2015-12-18 0 2362 526
11500 금리인상, 파업, 감원, 가계빚---한 방에 간다 선지자 2015-12-18 0 2349 538
11499 "제 유서를 퍼뜨려주세요"-과학 영재 서울대생 유서 전문 게재 국민일보 2015-12-18 0 2349 520
11498 전 세계 스마트폰 영업이익 대부분은 애플 차지 연합뉴스 2015-12-18 0 2180 537
11497 테슬라-BYD-BMW-현대차 ‘격돌’…전기차 시장 분수령 에너지경제 2015-12-18 3 2266 541

[first] < [68] [69] [70] [71] [72] [73] [74] [75] [76] [77]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