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개작두 조회수: 2415    추천:538 2015-12-29 11:55:10
이런 쓰레기 같은 년놈들...

-딸딸이 회장---최태원/ 혼외 여성(키 170센티의 미모의 미국교포 76년생, 연세대 음대 성악을 전공한 이혼 여성,김모씨이고 ,그녀는 전 남편과의 사이에 13살 아들을 양육하고 있고,한남동 빌라에 살고 있으며, 미국에서 고등학교 졸업, 한국에서 연대,이대 다녔고, 중국에 근무하여 영어와 중국어에 능통한 해외 유학파 출신이라고 하는데...



(최회장은 혼외 출생 딸 6세 소식과 함께 이혼 결심을 세계일보에 개인편지를 보내고 이따위 '개인 고백"을 기사화해서 부인 노소영한테 큰 배신감과 충격과 창피를 통 크게 줌--이혼 법정에 조용히 서면으로 제출하지 않고) ,딸은 스트레스를 받아 자발적으로 해군 장교로 군대에 가고... 최씨는 제정신인가??



-불알차기 회장---몽고 간장(피해 운전기사한테 사과도 제대로 못하고 대언론 사과 후에 긴급히 도망가는 놈)



-회삿돈 수 백억원을 배임, 횡령하고 , 검찰 수사 당하고, 환자놀이를 하고 재판에서 실형을 피하고자 어설픈 연기에 매진하는 놈들...



-상속 재산 분란 회장---효성 형제, 몽 형제, 롯데 형제

(그들은 개인적인 통 큰 쪽팔림과 회사의 영업에 막대한 악영향을 끼친 사실을 모름)



-배임 ,횡령, 경영 전횡,---정씨, 최씨(그들의 불법/편법/탈법적 재산 자녀상속은 계속 진행되고 있음)



-분식회계, 세금탈루 등 수 천억원대 범죄를 저지르고 , 고령이고, 몸 아프다고 ㅈ ㄹ하는 조씨



-회삿돈 수 백억원 배임 횡령하고 , 실형 징역 2년6개월 받고 , 억울하다고 대법원에 재상고하는 ㅂ ㅅㅉ ㄷ, 그놈 보는 것도 이제 지겹다 제발 내눈에서 사라져라~~! 회삿돈 맘대로 쳐먹을 때가 참 좋았지~회사 금고에 있는 돈이 모두 네거야~~~



-수 십조원의 회삿돈을 마구 쓰고, 회사 주가를 개박살 내고, 주주들에게  통 큰 막대한 손실을 내는

돌대가리 ㅈ같은 ㄱ ㅅㄲ...  "애국했다"는 말로 통 크게 전 국민과 세상의 통 큰 웃음거리로 등극 !!!



-땅콩 회항--한진그룹 재벌 3세, ㅆ ㅍ ㄴ



-서울시향(서울시민 혈세로 운영)의 돈과 특권을 맘대로 쓰고, 시향 박현정 대표를 음해하는 작전을 짜고, 무고 범죄까지 저지른 정명훈 자식과 악녀 그의 부인(미국 시민권을 갖고,파리에 도피 중) 이런 년놈들을 왜 우리는 스트레스를 왕창 받으면서 TV로 지켜봐야 하나?



추천하기

249/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7976 사측은,  역시 한 수  위다 징계해고 2015-05-23 0 2896 370
7975 내가 당신 인생의 족쇄였나요? 귀하신 몸 2015-05-23 0 2940 434
7974 연합뉴스---산재 5년뒤 찾아온 극심한 통증…법원 "추가 산재" 법원 2015-05-23 0 2653 370
7973 데일리한국---재벌가 일감 몰아주기 백태 ③ 현대차그룹규제 회피 노력에도 '불씨' 여전 언론 2015-05-23 0 3013 368
7972 PIP 생들 이제 연명할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 간부 2015-05-23 0 2991 358
7971 57년생, PIP 60 년대 출생자,,, 사측은 머리 써네 PIP 2015-05-23 0 3307 377
7970 두려움과 공포심에서 벗어 난다면 회사에 당한 자 2015-05-23 0 2947 365
7969 그들은 기생충 들인가? 노조원 Q 2015-05-23 0 2874 369
7968 정말 한심한 자들 일반불이 2015-05-23 0 2915 378
7967 그들은 뭐든 지 두려워 하지 않아 복수 형제들 2015-05-23 0 2868 378
7966 머니위크---'연말정산 재정산' 체감조건 = 환급액 > 원천징수세액 기사 2015-05-23 0 2834 370
7965 노동뉴스---"원청인 현대차 상대 사내하청 노동자 파업은 불법 아니다" 기사 2015-05-22 0 2820 378
7964 경인일보---"국회의원들이 법을 잘못 만들었다" - 전기세 1800만원 억울하다며 법원 옥상서 자살소동 기사 2015-05-22 0 2883 358
7963 연말까지 돈 준다꼬? 돈만네 2015-05-22 0 3073 368
7962 유혹에 넘어가는 것은 죄가 아니라서... 작가 2015-05-22 0 3129 361
7961 너의 간사한 혀가 독을 옮겼고... 작가 2015-05-22 0 3452 415
7960 YTN---외환은행, 이번엔 직원 이메일까지 사찰 시도 방송 2015-05-22 0 2765 364
7959 각자 자기 목숨은 자기 것이니 역사학자 2015-05-22 0 2932 380
7958 연합뉴스---美맥도날드 주총 맞춰 '시급 15달러' 쟁취 대규모 시위(종합) 신문 2015-05-22 0 2872 383
7957 국민일보---반성의 아이콘’ 독일, 2차대전 러시아 전쟁포로 생존자에 피해보상키로 기사 2015-05-22 0 2852 381

[first] < [245] [246] [247] [248] [249] [250] [251] [252] [253] [254]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