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개작두 조회수: 2359    추천:537 2015-12-29 11:55:10
이런 쓰레기 같은 년놈들...

-딸딸이 회장---최태원/ 혼외 여성(키 170센티의 미모의 미국교포 76년생, 연세대 음대 성악을 전공한 이혼 여성,김모씨이고 ,그녀는 전 남편과의 사이에 13살 아들을 양육하고 있고,한남동 빌라에 살고 있으며, 미국에서 고등학교 졸업, 한국에서 연대,이대 다녔고, 중국에 근무하여 영어와 중국어에 능통한 해외 유학파 출신이라고 하는데...



(최회장은 혼외 출생 딸 6세 소식과 함께 이혼 결심을 세계일보에 개인편지를 보내고 이따위 '개인 고백"을 기사화해서 부인 노소영한테 큰 배신감과 충격과 창피를 통 크게 줌--이혼 법정에 조용히 서면으로 제출하지 않고) ,딸은 스트레스를 받아 자발적으로 해군 장교로 군대에 가고... 최씨는 제정신인가??



-불알차기 회장---몽고 간장(피해 운전기사한테 사과도 제대로 못하고 대언론 사과 후에 긴급히 도망가는 놈)



-회삿돈 수 백억원을 배임, 횡령하고 , 검찰 수사 당하고, 환자놀이를 하고 재판에서 실형을 피하고자 어설픈 연기에 매진하는 놈들...



-상속 재산 분란 회장---효성 형제, 몽 형제, 롯데 형제

(그들은 개인적인 통 큰 쪽팔림과 회사의 영업에 막대한 악영향을 끼친 사실을 모름)



-배임 ,횡령, 경영 전횡,---정씨, 최씨(그들의 불법/편법/탈법적 재산 자녀상속은 계속 진행되고 있음)



-분식회계, 세금탈루 등 수 천억원대 범죄를 저지르고 , 고령이고, 몸 아프다고 ㅈ ㄹ하는 조씨



-회삿돈 수 백억원 배임 횡령하고 , 실형 징역 2년6개월 받고 , 억울하다고 대법원에 재상고하는 ㅂ ㅅㅉ ㄷ, 그놈 보는 것도 이제 지겹다 제발 내눈에서 사라져라~~! 회삿돈 맘대로 쳐먹을 때가 참 좋았지~회사 금고에 있는 돈이 모두 네거야~~~



-수 십조원의 회삿돈을 마구 쓰고, 회사 주가를 개박살 내고, 주주들에게  통 큰 막대한 손실을 내는

돌대가리 ㅈ같은 ㄱ ㅅㄲ...  "애국했다"는 말로 통 크게 전 국민과 세상의 통 큰 웃음거리로 등극 !!!



-땅콩 회항--한진그룹 재벌 3세, ㅆ ㅍ ㄴ



-서울시향(서울시민 혈세로 운영)의 돈과 특권을 맘대로 쓰고, 시향 박현정 대표를 음해하는 작전을 짜고, 무고 범죄까지 저지른 정명훈 자식과 악녀 그의 부인(미국 시민권을 갖고,파리에 도피 중) 이런 년놈들을 왜 우리는 스트레스를 왕창 받으면서 TV로 지켜봐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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