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끝장해고 조회수: 2214    추천:540 2015-12-29 12:20:37
“배가 고파도 밥상을 엎을 수 있는 것이  사람" 입니다.

회장님은

돈만 있으면 ‘적당히’ 넘어갈 수 있을 거라

생각했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누군가의 말처럼 “배가 고파도

밥상을 엎을 수 있는 것이

사람" 입니다.





분노하는

우리 시대 ‘을’들은

더 이상 당하고만 있지 않습니다.



운전기사와 같은 처지에 놓인

수많은 ‘을’들은 서로의 처지에 공감하고,

함께 분노합니다.





SNS를 통해

많은 이들이 몽고 식품을

먹지 않겠다고 선언했습니다.







세무조사를 하라는

요구도 빗발칩니다.





'을'의 처지를

악용한 회장님의 도 넘은 '갑질'은 110년 전통의

국내 최장수 기업 ‘몽고식품’에

부메랑이 되어 돌아오고 있습니다. <펌>











똑 같은 처지에 있는

일반 노예사원들은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네요







57년생은

곧,,,



정년 전 ....

해고되는데도 말입니다





뭐가

그리  두려운지~~~



뭐가

그리  어려운지~~~



추천하기

252/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7916 보란듯이, 징계엔 소송만이 있을 뿐이다!! 왕소송 2015-05-19 0 3404 378
7915 일반사원 모두 짤라야 후환이 없습니다 노무마왕 2015-05-18 0 3737 489
7914 <뉴씽크> 청년실업 해소방안 D등급자 2015-05-18 0 3246 431
7913 퍼온 글---현대차지부,국내 해외 생산량 결정 단체 협약 요구 비판 기사에 대한 반론 퍼온 글 2015-05-18 0 3167 400
7912 퍼온 글---현대차 임원들이 수입차를 타야 하는 이유(스케치북 다이어리) 퍼온 글 2015-05-18 0 4114 454
7911 퍼온 글---현대차 위기론!, 현대차의 최대 실수 4가지 퍼온 글 2015-05-18 0 5612 433
7910 65세 정년 등…使측 "판매에 부정적" 귀족노조 2015-05-18 0 3292 420
7909 관리자 역량강화교육'(Performance Improvement Plan) 해고의길 2015-05-18 0 3731 1064
7908 간부노조는 환영... "잃어버린 권리 되찾자" 간부면뭐하나 2015-05-18 0 3275 373
7907 문화일보---“국도 가드레일 부실 교통사고死 … 국가도 배상책임” 기사 2015-05-18 0 2601 378
7906 헤럴드경제---개인정보조회 건보공단 직원 해고는 가혹 보도 2015-05-18 0 2880 349
7905 메트로신문---법원 “개인정보 조회 건보공단 직원 해고 부당”이홍원 신문 2015-05-18 0 2630 370
7904 인간미가 없는 회사는 망한다 연꽃이 필 무렵 2015-05-18 0 2965 386
7903 퍼온 글---현대차 1년동안 기관이 1400만주 7%가까이 팔아치웠네. 퍼온 글 2015-05-18 0 2805 367
7902 퍼온 글---현대차도 한불 갔고 퍼온 글 2015-05-18 0 2921 381
7901 퍼온 글---그랜져와 아슬란 차이 퍼온 글 2015-05-18 0 3132 370
7900 퍼온 글---야이 수준 낮은 임원 쓰레기들아 퍼온 글 2015-05-18 0 3505 359
7899 몽몽 멍멍 몽씨네 2015-05-18 0 2670 388
7898 일반직, 그 이름 더러버~ 똥 만드는 기계인가??? 더러버 2015-05-18 0 3320 359
7897 소송해보면 그 자가 어떠한 지를 잘 알게 된다 소송왕 2015-05-18 0 2799 373

[first] < [248] [249] [250] [251] [252] [253] [254] [255] [256] [257]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