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이투데이 조회수: 2259    추천:540 2015-12-29 13:01:48
현대차, 주당 4000원 유력, 배당성향ㆍ배당율도 최고치 전망
링크 #1 : http://www.etoday.co.kr/news/section/newsview.php?idxno=1246980, Hit:817


본 기사는 (2015-12-04 09:30)에 스탁프리미엄을 통해 소개 되었습니다.

[이투데이 최재혁 기자][주당 4000원 유력, 배당성향ㆍ배당율도 최고치 전망]





[e포커스] 현대자동차가 2015년 결산 배당금을 작년보다 늘리기로 확정했다. 현대차의 결산 배당금 총액은 사상 처음으로 1조원을 넘어설 전망이다.



업계 관계자는 4일 “올해 결산 배당금은 작년보다 30% 이상 올리기로 했다”며 “보통주 1주당 배당금은 4000원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대차는 이달 중에 내부 회의를 거쳐 배당금 규모를 확정한다. 이어 다음 달 이사회를 열어 배당금 지급을 결의할 예정이다.



현대차가 올해 보통주 1주당 4000원을 배당하면 배당금 총액은 1조1000억원(7월 중간배당 포함시 1조3500억원)이 될 전망이다. 주식 종류별로는 보통주 배당금 총액은 8200억원, 우선주 배당금 총액은 2500억원이 될 것으로 현대차는 예상하고 있다. 현대차의 지난해 결산 배당금 총액은 8173억원이었다.



현대차의 2015년 배당성향(당기순이익 대비 배당금 총액 비율)은 16%, 시가배당률(주가 대비 주당 배당금 비율)은 2.5% 안팎이 될 것으로 점쳐지고 있다. 이 역시 사상 최고치를 기록할 것이란 게 투자은행(IB) 업계의 관측이다. 현대차의 지난해 배당성향은 11.1%, 시가배당률은 1.8%였다.



현대차는 이미 지난 7월 실적 설명회에서 중장기적으로는 배당성향을 30%까지 확대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 회사의 배당성향이 30%를 기록하면 지난해 기준으로 보통주 한 주당 배당금은 8100원으로 늘어난다.



금융투자업계 고위 관계자는 “현대차의 2015년 배당성향 목표는 15% 이상을 기록하는 것”이라며 “내년 배당성향은 10% 후반대가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한편 올해 코스피 주요 기업의 배당금과 시가배당률은 사상 최고치를 기록할 전망이다. 증권가는 삼성전자의 주당 배당금을 2만4000원으로 예측하고 있다. 삼성전자의 지난해 주당 배당금은 1만9500원이었다.



이 외에 주당 배당금 전망치는 한국전력 1500원, 포스코 8000원, 아모레퍼시픽 3500원, SK텔레콤 1만원 등이다. 지난해 배당금과 비교하면 한국전력은 200%, 포스코 33%, 아모레퍼시픽 288%, SK텔레콤이 19% 각각 늘어난 수치다.



올해 코스피200 종목의 시가배당률은 1.61%에 달할 것으로 대우증권은 내다봤다. 증권사별로는 NH투자증권 1.56%, 교보증권 1.45%, 한국투자증권은 1.44%로 예상하고 있다.



국내기업의 주주친화 정책 강화와 함께 정부의 기업소득환류세제 도입으로 배당금 확대 추이는 지속할 것으로 전문가들은 내다보고 있다.



☞ 투자자 300명에게 공개하는 종목의 속살 이투데이 스탁프리미엄에서 확인하세요



☞ http://www.etoday.co.kr/stockpremium



최재혁 기자 freshphase@etoday.co.kr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본 기사는 투자 참고용이므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추천하기

34/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2276 이게 맞다면,그가 백년 앞을 내다보는 무허가 무속인임이 틀림없다 무허가 무속인 2016-02-22 0 2319 512
12275 대리점 사장들이 요즘 골머리가 아프답니다 간 차장 2016-02-22 0 2180 548
12274 개소세 인하가 6개월 연장되니 말짱 도루묵 2016-02-22 0 2105 542
12273 이 모든 것이... 아뢰오~~ 상소문 2016-02-22 0 2064 535
12272 그대 이제 폭망 속으로 !! 재벌 감별사 2016-02-22 0 2100 531
12271 그랜져와 수입차의 광고영업 전략 비교 몽팔 2016-02-22 0 2084 540
12270 현대차, 세상에 이런 일이??? 광고쟁이 2016-02-22 0 2196 540
12269 해외 영업부 놈들 모두 단두대로 보내라 올 단두대 2016-02-22 0 2081 539
12268 이게 거의 매국노 같은 짝퉁 애국이지 아니면 뭔가? 총괄 회장 2016-02-22 0 2019 544
12267 영업이익 국내 대당 1,208 만원, 해외 19 만원 남고,국내 독점 폐해~~ 성난 고객 2016-02-22 0 1949 519
12266 대당 국내 마진이 해외 마진의 63 배 헷갈리우스 2016-02-22 0 2198 523
12265 충격 !!,현대차 해외사업에서 대당 192,300원 영업이익 남겼다 올 단두대 2016-02-22 0 2172 523
12264 올해는 해외 사업에서 드디어 적자로 전환 가능성 !! 아뿔싸 2016-02-22 0 2053 543
12263 미래 예측을 못하는 현대...백년 앞을 내다본다는 그분은 어디 아프냐?? 임직원 2016-02-22 0 2028 522
12262 중요~~퍼온 글---현대차 장기간 주가 반토막 탈피할려면 무엇이 필요한가?[1] 퍼온 글 2016-02-22 0 1923 519
12261 내수 10 %가 영업이익의 88 %를 차지한다? 아사리 판 2016-02-22 0 2098 545
12260 조선비즈---대법 "독립성 있으면 산별 노조 기업 노조로 변경 가능" 법원 2016-02-20 0 1950 519
12259 이게 제 정신인가? 요게 100년 앞을 내다보는 눈인가? 무허가 무속인 2016-02-20 0 2011 523
12258 제 2의 IMF가 2017년말~2018년초 사이에 온다 연꽃이 필 무렵 2016-02-20 0 2401 515
12257 [호암 애지중지 사옥매각]삼성경영 국가적 관심삼성 비판하면서 실적미달 국민우려 경제풍월 2016-02-20 0 2032 560

[first] < [30] [31] [32] [33] [34] [35] [36] [37] [38] [39] > [end]
이름 제목 내용